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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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하고 S&P500지수는 소폭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나타냈다. 내구재 주문 실적은 호조를 보였지만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신호 여파가 계속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한 것이다. 이로써 3대 지수는 주간 기준으로 5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우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전날보다 8.60포인트, 0.06% 오른 1만5303.10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S&P500지수는 전날대비 0.91포인트, 0.06% 내린 1649.60으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0.27포인트(0.00%) 하락한 3459.14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이번주 다우지수는 전주보다 0.3% 하락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전주대비 각각 1.1% 떨어졌다. 주간 기준으로 3대지수가 5주만에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미국의 향후 제조업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4월 내구재 주문 실적은 예상보다 호조를 나타냈으나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과 연준
미국 뉴욕증시는 23일(현지시간) 글로벌 증시 부진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신호 여파로 소폭 하락했다. 주택과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였지만 전날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신호에 따른 글로벌 증시 부진 등으로 인해 하락세를 이어간 것이다. 다우지수는 등락을 거듭하다 전날보다 12.67포인트, 0.08% 내린 1만5294.50으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4.82포인트, 0.29% 하락한 1650.53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3.88포인트, 0.11% 하락한 3459.4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주택과 고용지표는 호조세를 보였으나 제조업 지표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시가 발언과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신호가 이날도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지수(PMI)가 위축세로 돌아선 것과 글로벌 증시 부진도 투심을 억눌렀다. 캠 올브라이트 윌링턴 트러스트인베스트 자
미국 뉴욕 증시는 22일(현지시간)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신호에 하락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과 5월 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등으로 널뛰기 장세를 연출한 후 하락세로 마감한 것이다. 이날 증시는 버냉키 의장의 경기 부양책 유지 발언에 상승폭을 키웠으나 '몇 달 내 양적완화를 축소할 수 있다'는 버냉키 의장의 발언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크게 줄였다. 이후 5월 초 연준 의사록이 공개되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다수(4~5명)의 연준 위원들이 빠르면 6월 회의에서 경제지표 개선이 확인되면 양적완화를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낸 데 따른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0.41포인트, 0.52% 내린 1만5307.17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이날 오전 1만5542.40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오후에 1만5265.96까지 떨어지는 등 등락폭이 276포인트에 달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3.81포인트, 0.83% 하락한 1655.35로 마감했
미국 뉴욕증시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하는 등 소폭 하락한지 하루 만에 반등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 고위 인사들의 양적완화 지속 발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행진을 재개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2.30포인트, 0.34% 오른 1만5387.58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2.87포인트 0.17% 상승한 1669.16으로 마감,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다시 세웠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5.69포인트, 0.16% 오른 3502.12로 거래를 마쳐 2000년 11월 이후 12년6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재개했다. 22일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을 앞두고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이들의 양적완화 지지 표명이 투심을 살린 것이다. ◇ 블라드 "양적완화 지속해야"..더들리 "양적완화 확대·축
뉴욕 증시가 20일(현지시간) 관망세 속에 등락을 거듭하다 약보합세로 마감했다. 지난주까지 4주 연속 랠리를 이어가던 증시가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12포인트, 0.12% 내린 1만5335.2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18포인트, 0.07% 하락한 1666.29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53포인트, 0.07% 내린 3496.4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별다른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사상 최고치 경신에 나서기도 했으나 차익 매물 등이 나오면서 결국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이날도 양적완화 축소 여부를 둘러싼 연방준비제도(연준) 고위인사들의 발언이 잇따랐다.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가 바람직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반면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고용시장 회복을 평가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양적완화를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미국 뉴욕 증시는 17일(현지시간) 지표 호조에 힘입어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또 다시 사상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하루 만에 반등했다. 전날 지표 부진과 연방준비제도(연준) 고위 인사들의 양적완화 축소 발언 등으로 닷새만에 하락한 지 하루 만에 다시 랠리를 재개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21.18포인트, 0.80% 오른 1만5354.40으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5.65포인트 0.95% 상승한 1666.12로 마감, 사상 최고치 기록을 또 다시 세웠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33.72포인트, 0.97% 오른 3498.97로 거래를 마쳐 2000년 11월 이후 12년6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이로써 3대 지수는 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4월 경기선행지수와 5월 소비심리평가지수 등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찰스 슈왑의 이사인 랜디 프레더릭은 "경제 지표 개선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
연일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던 미국 뉴욕증시가 16일(이하 현지시간) 경제 지표부진으로 하락했다. 3대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것은 지난 9일 이후 닷새만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47포인트, 0.28% 내린 1만5233.2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31포인트, 0.50% 하락한 1650.47로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지수는 일단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무리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6.37포인트, 0.18% 내린 3465.24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증시는 이날 경제지표 부진과 사상 최고치 경신행진에 따른 피로감 등으로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소폭 하락한 채 마감했다. 일부 연준 고위 인사들의 양적완화 축소 발언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채드 모간랜더 스티펠니콜라우스앤드코 펀드매니저는 "실망스런 지표가 시장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며 "미 경제는 여전히 미약한 성장세로 고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회복세가
미국 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경제 지표 혼조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60.44포인트, 0.40% 오른 1만5275.69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8.44포인트 0.51% 상승한 1658.78로 마감,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01포인트, 0.26% 오른 3471.62로 거래를 마쳐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뉴욕증시는 이날 장 초반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보합세를 나타냈으나 주택지표 호조 등에 힘입어 대기 매수세가 유입되며 랠리를 이어갔다. 기술주 약세로 장중 내내 하락세를 보이던 나스닥지수도 장 막판 상승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경제지표 혼조로 인해 상승폭은 소폭에 그쳤다. 셰이퍼스 인베스트먼트리서치의 조 벨 애널리스트는 "오늘 지표는 그렇게 좋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무겁지는 않은 날이었다"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랠리를 재개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23.57포인트, 0.82% 오른 1만5215.25로 거래를 마쳐 지난 10일 이후 거래일 기준 이틀 만에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다우는 또 18주 연속 매주 화요일마다 상승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16.57포인트, 1.01% 상승한 1650.34로 마감,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23.82포인트, 0.69% 상승한 3462.61로 거래를 마쳐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유명 헤지펀드 매니저인 데이비드 테퍼 아팔루사매니지먼트 회장이 증시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밝힌 것과 미국의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지난달 신뢰지수가 6개월래 최고를 기록한 것이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준 총재가 연방준비은행(연준·FED)은 자산매입 규모를 줄여야 한
미국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소매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랠리 부담감과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준비 소식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소폭 하락한 반면 S&P500지수는 0.07포인트(0.00%) 오르며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7포인트(0.00%) 오른 1633.77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전날대비 2.21포인트, 0.06% 상승한 3438.79로 마감,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 행진을 지속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81포인트, 0.18% 내린 1만5091.68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소매판매 지표가 예상을 웃돌았지만 지난주까지 이어진 랠리 피로감에 시장은 전반적으로 숨고르기 장세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양적완화를 서서히 축소하는 소위 출구전략을 준비중이라는 지난주말 월스트리트저널 보도도 투심을 위축시켰다. S&P500은 지난주까지 3주 연
미국 뉴욕증시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반등했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이 과도한 위험 추구에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데도 불구하고 최고치 행진을 재개한 것이다. 이날 증시는 개장 초부터 최근 연일 사상최고치 경신에 따른 경계 심리와 버냉키 의장의 발언 등으로 혼조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랠리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5.87포인트, 0.24% 오른 1만5118.49로 거래를 마쳐 사상 최고치를 이틀 만에 경신했다. S&P500지수도 전날대비 7.03포인트, 0.43% 상승한 1633.70으로 마감, 지난 8일의 사상 최고치(1632.69)를 경신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7.41포인트, 0.80% 오른 3436.58로 거래를 마쳐 지난 2000년 11월 이후 12년5개월래 최고치를 또 다시 기록했다. 전날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무리했던 뉴욕 증시
미국 뉴욕증시는 9일(이하 현지시간) 고용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소폭 하락했다. 3대지수가 모두 하락한 것은 지난 1일 이후 6거래일 만에 처음이다.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에 따른 경계 심리가 형성,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2.50포인트, 0.15% 내린 1만5082.62로 거래를 마쳤다. 닷새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S&P500지수도 전날대비 6.02포인트, 0.37% 하락한 1626.67로 마감했다. 이날 개장초부터 약세를 보이던 다우와 S&P500지수는 오후 한때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결국 소폭 하락한 채 마감, 사상 최고치 행진을 마무리했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4.10포인트, 0.12% 내린 3409.17로 거래를 마쳤다.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5년3개월여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시장에 힘을 실어주지는 못했다. 최근의 상승 흐름을 추가할 수 있는 촉매로선 부족했던 것이다. 헤지펀드 리버티뷰 캐피탈 매니지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