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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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18일(현지시간) 키프로스 우려에 하락했다. 그러나 개장직후 큰 폭의 하락세로 출발한 것에 비해서는 낙폭을 다소 줄였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05포인트, 0.43% 하락한 1만4452.06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날 개장 직후 전 거래일 대비 110포인트나 하락하기도 했다. S&P500 지수는 전날보다 8.60포인트, 0.55% 떨어진 1552.10으로 마감됐다. 나스닥 지수는 전날대비 11.48포인트, 0.35% 하락한 3237.59로 거래를 마쳤다. 뉴욕 증시가 이날 약세를 나타낸 것은 키프로스 구제금융 지원과 이에 따른 은행 예금 부담금 부과 우려 때문이다. 유로존이 키프로스에 구제금융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은행에 예치된 예금에 대해 부담금을 매기겠다고 한 것이 유로존 신뢰 하락과 예금 이탈, 은행권 등급 강등 우려 등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주택시장지수가 예상 밖의 하락세를 나타낸 것도 증시 약세에 영향을 미쳤다. ◇ 키프로스 구제금융안에
장기간 랠리를 이어가던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소폭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9일만에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췄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증시가 하락한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5.03포인트, 0.17% 떨어진 1만4514.11로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거래일 기준 9일만에 사상 최고치 행진을 멈췄고, 11일만에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날보다 2.51포인트, 0.16% 하락한 1560.72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86포인트, 0.30% 내린 3249.07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전반적으로 장기 랠리에 따른 피로감 때문인지 숨고르기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린우드 캐피탈 어소시에이츠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월터 토드는 "비록 오늘 경제지표가 괜찮게 나왔지만 사상 최고 부담에 증시에 다소 조정이 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
미국 뉴욕증시는 14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8일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 '목전'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인 게 랠리를 이끌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3.86포인트, 0.58% 상승한 1만4539.14로 거래를 마쳐 1만4500선마저 가볍게 돌파했다.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8거래일 연속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다우는 또 열흘째 연속 상승해 지난 1996년 11월 이후 16여년만에 가장 긴 랠리를 보였다. 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8.71포인트, 0.56%오른 1563.23로 마감됐다. 이로써 S&P500지수는 2007년 10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 1565.15에 불과 1.92포인트만 남겨뒀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3.81포인트, 0.43% 오른 3258.93으로 거래를 마쳐 1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게 증시에 힘을 실어
뉴욕증시는 13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7일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소폭 상승했다. 소매 판매 등 지표 호조와 대기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은 것이다. 이날 뉴욕증시는 소매판매 등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오전 내내 하락세를 이어가다 오후 들어 대기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5.22포인트 0.04% 오른 1만4455.28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7일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다우는 또 9일 연속 상승해 지난 1996년 11월이후 16여년만에 가장 긴 랠리를 보였다. 전날 소폭 하락했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날보다 2.04포인트, 0.13% 상승한 1554.52로 마감, 사상 최고가 턱밑까지 다시 올라갔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2.80포인트, 0.09% 오른 3245.1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 상승을 이끈 건 소매판매의 큰 폭 증가 등 지표 호조다. 지수가 약세를 보일 때마다 유입
연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7포인트 올라 엿새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랠리에 따른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장중 내내 약세를 보이다가 장 후반 소폭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77포인트 0.02% 상승한 1만445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소폭 상승이지만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엿새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사상 최고치 턱밑까지 상승했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날보다 3.74포인트, 0.24% 하락한 1552.48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0.55포인트, 0.32% 내린 3242.3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뉴욕증시는 랠리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숨고르기 양상을 보였다. 개장전 발표된 영국의 지난 1월중 제조업과 산업 생산이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부진을 보인 것이 시장에 다소 부담으로 작용했다. 정부 예산안을 둘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중국 산업 생산 둔화와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닷새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 턱밑까지 올라갔다. 이날 다우지수는 개장 초 중국 경제지표 부진과 이탈리아 신용등급 강등 등 대외 악재로 인해 하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장중 대기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전환했다. 다우지수는 결국 전날보다 50.22포인트 0.35% 상승한 1만4447.29로 거래를 마쳐 1만4000선마저 돌파했다.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닷새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5.04포인트, 0.32% 오른 1556.22로 마감됐다. 이는 사상 최고치인 2007년10월의 1565.15보다 불과 8.9포인트밖에 차이나지 않는 것이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8.50포인트, 0.26% 오른 3252.87로 거래를 마쳐 1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中·伊발
뉴욕증시는 8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나흘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이날 미국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전날보다 67.58포인트, 0.47% 오른 1만4397.07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나흘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개장 초 1만4413.17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줄어들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6.92포인트, 0.45% 오른 1551.18로 마감됐다. 이는 사상 최고치인 2007년10월의 1565.15보다 불과 10여포인트 밖에 차이나지 않는 것이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12.28포인트, 0.38% 상승한 3244.37로 거래를 마쳐 12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달 실업률이 4년2개월만에 최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다만 고용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양적완화가 조기에 종료될 수도 있다는 우려와 차익 실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사흘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된 데 힘입어 다우지수는 이날 미국 고용지표 개선에 힘입어 전날보다 33.25포인트, 0.23% 오른 1만4329.49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사흘째 최고가 행진을 이어간 것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2.80포인트, 0.18% 오른 1544.26으로 마감됐다. 전날 소폭 하락했던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9.72포인트, 0.21% 상승한 3232.09로 거래를 마쳐 12년만의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6주래 최저치로 감소했다는 소식이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날 추가 부양 가능성을 시사한 것도 시장에 힘을 실어줬다.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6주래 최저 미 노동부는 지난주(2일 기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4만건으로 전주 대비 7000건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나스닥지수는 소폭 하락하는 등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날 민간고용 지표 호조에 힘입어 장중 한때 1만43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47포인트, 0.30% 상승한 1만4296.2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날보다 1.67포인트 0.11% 오른 1541.46으로 마감됐다. 그러나 나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77포인트, 0.05% 하락한 3222.37로 마감했다. 민간고용 지표 호조 등으로 다우지수가 또 새로운 최고치 기록을 세웠으나 랠리 지속에 따른 차익 매물이 나오면서 전반적으로는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2월 민간부문 고용은 19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은 이날 발표한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가 완만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나 재정정책의 불확실성 등이 민간소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다우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25.95포인트, 0.89% 오른 1만4253.77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인 2007년 10월 9일의 1만4164.53은 물론 장중 사상 최고가인 10월 11일의 1만4198.10도 넘어선 것이다. 다우지수가 1만4200선을 돌파하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운 것이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14.59포인트, 0.96% 상승한 1539.79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42.10포인트, 1.32% 오른 3224.13로 거래를 마쳐 3200선을 돌파했다. 미국 2월 서비스업 지수가 1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1월 전국 평균 집값이 7년여만에 최고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에 힘을 실어줬다. 와시프 라티프 USAA 주식투자 부문 부사장은 "(다우지수가 신기록을 세웠다는 것은) 경제가 위기에서 상당히 회복됐다는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시퀘스터(미국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삭감)와 중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했다. 하락세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후 들어 상승세로 돌아선 후 결국 소폭 상승한 채 장을 마감했다. 지난 1일과 유사한 패턴을 보인 것이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16포인트, 0.27% 오른 1만4127.82로 거래를 마쳤다. 사상 최고치(1만4164.53)에 불과 40포인트 못 미치는 수준까지 올라간 것이다. S&P500지수 역시 전날보다 7.00포인트 0.46% 상승한 1525.20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2.29포인트, 0.39% 오른 3182.0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증시는 장 초반 시퀘스터와 중국의 서비스업 지표 부진 등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 자넷 옐렌 연방준비제도 부의장의 통화완화정책 지지 발언과 "주식투자 가치가 여전히 좋다"는 버핏의 발언 등
뉴욕증시가 3월 첫날인 1일(현지시간) 시퀘스터(미국 정부의 예산 자동 감축) 발효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소폭 상승했다. 소비지출과 제조업 지수 등 각종 지표가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하락세로 출발했던 뉴욕 증시는 쏟아지는 지표 속에서 보합권으로 올라선 후 결국 소폭 상승한 채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5.17포인트, 0.25% 오른 1만4089.6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도 전날보다 3.53포인트 0.23% 상승한 1518.21로 마감됐다. 나스닥지수 역시 전날보다 9.55포인트, 0.30% 오른 3169.74로 거래를 마쳤다. 소비지출과 제조업 지수 등 각종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퀘스터 발동에 대한 우려감을 다소 씻어냈다는 분석이다. ◇시퀘스터 현실화, 오바마- 공화당 협상결렬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부가 시퀘스터(미국 정부의 예산 자동 감축)를 막기 위한 최종 협상에서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