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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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애플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플러스권에 머무르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5일째, S&P500 지수는 7일째 강세다. 다만 애플 비중이 10%에 달하는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46.00포인트, 0.33% 오른 1만3825.33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에는 애플이 포함돼 있지 않아 다우지수는 애플 폭락의 무풍지대였다. 다우지수는 이달 들어 5% 이상 오르며 지난 1997년 이후 최고로 수익률이 높은 1월을 지나고 있다. 다우지수는 지난 1997년 1월 한달간 5.7%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지난 2007년 10월9일에 기록한 사상최고치 1만4164.53까지 3%로 채 남지 않았다. 애플 비중이 3.6%인 S&P500 지수는 0.01포인트 오른 1494.82로 거래를 마쳐 모양새만 강세 마감하며 체면을 지켰다. S&P500 지수는 이날 오전에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일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지난 2007
뉴욕 증시가 23일(현지시간) 기술주 위주로 상승하면서 다우지수가 2007년 11월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다우지수는 지난 10거래일 중 9거래일 상승하며 랠리 중이다. 이날 증시 상승은 기술주 실적이 긍정적으로 발표된데다 하원에서 채무한도를 5월 중순까지 3개월간 연기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서 잠재적인 디폴트(채무불이행) 우려가 사라진데 따른 것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66.96포인트, 0.49% 오른 1만3779.17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이달 들어 5% 이상 오르며 지난 1997년 이후 최고로 수익률이 좋은 1월을 보내고 있다. 다우지수는 지난 1997년 1월 한달 동안만 5.7% 급등했다. 다우지수는 이제 지난 2007년 10월9일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 1만4164.53까지 3%도 안 남게 됐다. 이날 다우지수 가운데 IBM이 급등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도 1.69% 상승했지만 휴렛팩커드와 시스코 시스템즈는 1.48%, 1.02% 떨어졌고 제약회사인 머크도 0.95%
뉴욕 증시가 22일(현지시간) 초반 약세를 극복하고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이 제안한 단기적인 채무한도 증액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란 보도가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62.43포인트, 0.46% 오른 1만3712.13으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6.53포인트, 0.44% 상승한 1492.51로 거래를 마쳐 1500선까지 8포인트도 남지 않게 됐다. 나스닥지수는 8.47포인트, 0.27% 오른 3143.18을 나타냈다. ◆듀퐁-트래블러스 실적 호재로 주가 상승 화학업체인 듀퐁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를 넘어섯다고 밝혀 주가가 1.75% 상승했다. 보험회사인 트래블러스도 허리케인 샌디 영향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면서 2.06% 올랐다. 상장된 구리 광산업체로는 세계 최대인 프리포트-맥모랜 쿠퍼 골드는 지난해 4분기 이익이 생산 증가로 16% 늘었다고 밝혀 주가가 4.58% 급등했다. 존슨
뉴욕 증시가 18일(현지시간) 나스닥지수만 약보합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강세로 거래를 마치며 5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53.68포인트, 0.39% 오른 1만3649.70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4.03포인트, 0.34% 상승한 1485.97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1.30포인트, 0.04% 떨어진 3134.71을 나타냈다. 뉴욕 증시는 이날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된 소비심리 지수와 엇갈린 기업 발표로 장중 내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오후 들어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상승폭을 늘리고 나스닥지수는 낙폭을 줄였다. 뉴욕 증시 3대 지수 모두 3주일째 주간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우지수는 이번주 1.2% 상승했고 S&P500 지수는 1%, 나스닥지수는 0.3% 올랐다. 시장의 불안을 나타내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13 밑으로 떨어져 지난 2007년 4월 이후 최저치까지 내려갔다
뉴욕 증시가 17일(현지시간) 주택 및 고용지표 개선이 주요 금융주의 실적 악화를 상쇄하며 일제히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지난 2007년 12월 27일 이후 5년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84.71포인트, 0.63% 오른 1만3595.94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8.30포인트, 0.56% 상승한 1480.93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8.46포인트, 0.59% 오른 3136.00을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가운데 제조업종이 상승세를 견인한 반면 금융업종은 부진했다. ◆주택·고용지표 호재..필라델피아 제조업 경기는 위축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주택착공 건수가 전월 대비 12.1% 증가한 95만4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89만건을 훌쩍 뛰어넘는 것이자 지난 2008년 6월 이후 4년만에 최대 증가폭이다. 지난해 전체 주택착공 건수도 78만건으로 2011년 60만8800건을 뛰어 넘으며 2
뉴욕 증시는 1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끝났다. 다만 지난 이틀과 다른 점은 애플 덕분에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가 오른 반면 다우지수는 하락했다는 것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보잉이 3% 급락하며 압박을 가하는 바람에 23.66포인트, 0.17% 하락한 1만3511.23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만의 하락이다. 반면 S&P500 지수는 0.29포인트, 0.02%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1472.6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3%대의 급락세를 보였던 애플이 4.15% 급반등하면서 6.77포인트, 0.22% 오른 3117,54로 마감했다. 애플은 이날 증권사들의 부정적인 평가 속에서도 그간 너무 많이 떨어졌다는 일부 판단에 따른 저가 매수로 4.15% 반등하며 하루만에 500달러대를 회복했다. 하지만 퍼시픽 크레스트는 애플의 투자의견을 '업종 수익률 상회'에서 '업종 수익률'로 하향 조정했고 스타이펠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 메릴린치는 목표주가를 각각 725달러와 7
뉴욕 증시가 15일(현지시간) 또 다시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해 12월 소매판매 호조로 소비주가 강세를 보이며 다우지수와 S&P500 지수가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애플의 급락으로 전날의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27.57포인트, 0.20% 오른 1만3534.89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1.66포인트, 0.11% 강보합세로 1472.34를 나타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6.72포인트, 0.22% 떨어진 3110.78로 거래를 마쳤다. ◆애플 11개월만에 500달러 밑으로 추락 애플은 이날 또 다시 3.17% 급락하며 나스닥지수를 압박했다. 애플의 이날 485.84로 마감해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종가 500달러마저 깨졌다. 이날 노무라증권은 "아이폰5의 예상보다 부진한 판매 신호를 반영해" 애플의 목표주가를 660달러에서 53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애플은 지난해 9월에 장중 기준 705달러, 종가 기준 702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주가가 거의 4분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다우지수만 오르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애플이 아이폰5에 대한 수요 우려로 3.57% 급락하면서 나스닥지수가 약세를 나타냈다. 애플은 나스닥지수의 10%를 차지한다. 이번주 중요한 실적 공시들이 예정된 가운데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관망세를 취했다. 아울러 이날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연설을 앞두고 투자자들은 베팅에 나서기를 꺼렸다. 다우지수는 18.89포인트, 0.14% 오른 1만3507.32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1.37포인트, 0.09% 떨어진 1470.68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8.13포인트, 0.26% 내려간 3117.50을 나타냈다. ◆애플, 아이폰5 수요 부진 보도에 3.57% 급락 애플은 예상보다 수요가 부진해 아이폰5에 들어가는 부품 주문을 줄였다는 보도로 주가가 3.57% 급락하며 501.75달러로 마감했다. 하지만 UBS를 비롯한 몇몇 증권사들은 이번 보도가 이미
뉴욕 증시가 11일(현지시간) 마감했다. 무역 적자가 예상외로 대폭 확대돼 웰스파고의 실적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시가 힘을 쓰지 못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7.21포인트(0.13%) 오른 1만3488.43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0.05포인트 하락한 1472.07을, 나스닥지수는 3.88포인트(0.12%) 뛴 3125.63을 나타냈다. 키 프라이빗 뱅크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브루스 맥케인은 "투자자들은 실적에 집중할 것“이라면서 ”아직 굉장히 좋은 실적은 없지만 뒷 분기로 갈수록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말했다. 웰스파고는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50억9000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나 주가는 0.85% 하락했다. 주당 순이익은 91센트로, 전년동기(73센트)와 시장 전망치(89센트)를 모두 웃돌았다. 연말 쇼핑 시즌에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동일점포매출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바이는 실적 발표 후 16.38% 급등했다. UBS가 투자등
갈팡질팡하던 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5년 고점을 기록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0.91포인트(0.60%) 오른 1만3471.22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11.10포인트(0.76%) 상승한 1472.12를, 나스닥지수는 15.95포인트(0.51%) 뛴 3121.76을 나타냈다. 이날 증시는 상승 출발했으나 상승분을 급격히 반납하며 혼조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중국 수출지표 호조 등으로 전세계 경제 회복세에 대한 경계감이 다소 풀린 데다 조심스러운 어닝 기대감이 맞물리며 오후 들어 상승세를 되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앨런 게일 릿지워스캐피탈매니지먼트 투자전략가는 "시장이 전 세계적 회복신호에 고무됐다"며 "미국에서는 어닝시즌이 막 시작되고 있고 아직 불확실성이 높아 투자자들은 관망세"라고 말했다. 이날 S&P500 10개 섹터 중 금융주가 평균 1.2% 뛰며 가장 큰 상승세를 나타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뉴욕 증시가 9일(현지시간) 3일만에 상승 마감했다. 4분기 어닝 시즌의 개막을 알린 알루미늄 업체 알코아의 4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시장 분위기가 다소 밝아졌지만 정작 알코아는 주가가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61.74포인트, 0.46% 상승한 1만3390.59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이 3.52% 급등한 것을 비롯해 휴렛팩커드가 3.02%, 유나이티드헬스가 1.87%, 화이저가 1.71% 오르며 다우지수는 견인했다. S&P500 지수는 3.79포인트, 0.26% 오른 1460.9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14포인트, 0.45% 상승하며 3105.81을 나타냈다. 시장의 불안을 반영하는 시카고 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 지수(VIX)는 7거래일만에 1.91% 상승하며 13.88을 나타냈다. VIX는 지난 2주일간 40% 이상 급락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가운데 헬스케어와 제조업이 상승한 반면 금융업종은 하락했다. 라자드 캐피탈 마켓의 이사인 아트 호건은 "2
뉴욕 증시가 8일(현지시간) 4분기 어닝 시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앞두고 통신주 주도로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어닝 시즌은 이날 장 마감 후 알루미늄 업체인 알코아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공식적인 막이 오른다. 다우지수는 55.44포인트, 0.41% 하락한 1만3328.8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4.75포인트, 0.32% 내려간 1457.14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7.01포인트, 0.23% 떨어진 3091.81을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대부분이 하락한 가운데 통신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헬스케어 업종은 상승했다. 톰슨 로이터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은 지난해 4분기 이익이 전분기 대비 2.8% 늘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때 이익 증가율 0.1%에 비해서는 개선된 것이다. 알코아는 장 마감 후 실적 공개를 앞두고 0.11% 약보합 마감했다. 알코아는 그러나 장 마감 후 지난해 4분기 순익이 주당 6센트로 전문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