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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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30일(현지시간)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제안을 공화당이 거절했음에도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방어업종을 중심으로 강보합을 나타냈다. 뉴욕 증시는 대선 이후 재정절벽과 관련해 워싱턴에서 나오는 소식에 예민하게 반응해왔으나 최근에는 부정적인 협상 소식에도 다소 의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날 다우지수는 3.76포인트, 0.03% 오른 1만3025.58로 마감했다. 월마트가 1.68% 오르며 다우지수를 상승 견인했으나 마이크로소프트(MS)는 1.24% 떨어져 다소 부진했다. S&P500 지수는 0.23포인트, 0.02% 상승한 1416.18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1.79포인트, 0.06% 소폭 내려간 3010.24를 나타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 가운데 은행과 기술업종이 떨어지고 유틸리티 업종은 올랐다. 유틸리티뿐만 아니라 통신과 소비 필수품 등 방어업종의 선전이 돋보였다. 재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정오 한 때 하락 반전의 위험을 뚫고 2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심리적 기준선인 1만3000선을 회복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36.71포인트, 0.28% 오른 1만3021.82로 마감했다. 유나이티드헬스가 3.05% 급등한 반면 인텔은 2.79% 떨어지며 다우지수에 부담을 줬다. S&P500 지수는 6.02포인트, 0.43% 상승한 1415.95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20.25포인트, 0.68% 오른 3012.03을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모두 상승한 가운데 헬스케어와 통신업종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베이너 "재정절벽 협상 진전 없다" 실망감 표현 이날 뉴욕 증시는 오전에 오르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정오에 하락 반전하고 나스닥지수는 상승폭을 줄였다. 베이너 하원의장이 티모시 가이트너 재무장관과 만난 뒤 재정절벽 협상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없어 실망스럽다고 밝힌 것이 주가를 끌어내렸다. 베이너 의장의 발언
뉴욕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재정절벽 협상이 타결될 것이란 희망을 발견하고 랠리했다. 뉴욕 증시는 지난 10월 신규주택 매매건수가 예상보다 부진해 장 초반 약세를 나타냈으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재정절벽 협상을 낙관하면서 상승 반전했다. 이는 전날 뉴욕 증시가 재정절벽 협상에서 거의 진전이 없었다는 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의 발언에 따라 하락한 것과 상반되는 움직임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106.98포인트, 0.83% 오른 1만2985.11로 거래를 마쳤다. 휴렛팩커드가 2.99% 급등하고 셰브론이 2.13%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을 주도했다. S&P500 지수는 10.99포인트, 0.79% 상승한 1409.93으로 마감, 하룻만에 1400선을 회복했다. 나스닥지수는 23.99포인트, 0.83% 오른 2991.78을 나타냈다. S&P500 지수 10대 업종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재량적 소비업종과 에너지업종이 강세를 이끌었다. ◆오바마 "크리스마스 전 협상
뉴욕 증시가 27일(현지시간) 정치권의 재정절벽 협상에서 거의 진전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소식에 거의 일중 최저치에서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다시 1400선을 뚫고 내려갔다. 유로존과 국제통화기금(IMF)이 그리스에 구제금융을 집행하기로 합의했다는 호재는 재정절벽 우려에 묻혔다. 다우지수는 이날 89.24포인트, 0.69% 떨어진 1만2878.13으로 마감했다. 휴렛팩커드가 2.98% 떨어지며 다우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S&P500 지수는 7.35포인트, 0.52% 내려간 1398.94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8.99포인트, 0.3% 하락한 2967.79를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가운데 금융업과 에너지업종이 하락세를 주도했고 유틸리티는 2일 연속 올랐다.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재정절벽 협상 거의 진전 없다" 해리 리드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재정절벽과 관련한 대화에서 거의 진전이 이뤄지지 않아 실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
뉴욕 증시가 26일(현지시간) 지난주 3%가량의 급등세에서 숨고르기를 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42.31포인트, 0.33% 떨어진 1만2967.37로 거래를 마쳤다. 아멕스가 1.45%, 코카콜라가 1.5% 내려가며 다우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S&P500 지수는 2.86포인트, 0.2% 약세를 보이며 1406.29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애플이 3%이상 랠리하며 9.93포인트, 0.03% 오른 2976.78을 나타냈다. ◆재정절벽 협상, 이번주 본격적인 개시 뉴욕 증시는 지난주 금요일(23일) 전날 추수감사절로 휴장한데 이어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 가운데 1% 이상 랠리를 누렸다.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정치권 협상이 긍정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낙관론과 경제지표 개선이 상승의 촉매가 됐다. 이에 따라 지난주 뉴욕 증시는 3%이상 급등하며 5개월만에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누렸다. 하지만 뉴욕 증시는 추수감사절 휴가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한 주를 맞으면서 다시 시작될
23일(현지시간)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은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연말 쇼핑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블랙 프라이데이'였던 이날, 경기 불황으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을 것이라던 우려와 달리 매장에는 예년과 같이 쇼핑객들이 가득했다. 최근 미국 소비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는 신호를 확인해준 셈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이날 172.79포인트(1.35%) 상승한 1만3009.68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18.12포인트(1.3%) 오른 1409.15로, 나스닥지수는 40.30포인트(1.38%) 뛴 2966.85로 마감했다. ◇쇼핑객 몰린 IT·유통업체 오름세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의 소매업체 매출액은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하면서 미국의 경제 여건을 판단하는 주요 잣대가 될 전망이다. 전날 밤부터 대대적인 할인 이벤트에 돌입한 유통업체 월마트와 타겟은 각 1.9%, 1.2% 상승했다. 백화점 운영 업체인 메이시스는 1.8%, 의류업체 갭은 1.0% 올랐다. 연말 특수를 맞아 매
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전날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에서 그리스 부채 감축 논의가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소식과 지표 개선 기대감이 맞물려 보합권에서 혼조 출발했던 뉴욕증시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를 돌아선 뒤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지표들도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날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48.38(0.38%) 오른 1만2836.89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3.22(0.23%) 오른 1391.03를, 나스닥지수는 9.87(0.34%) 상승한 2926.554를 나타냈다. 뉴욕증시는 22일엔 추수감사절로 장이 서지 않는다.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소재 리지워스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선임 전략가 앨런 게일은 "휴전 소식이 호재가 됐다. 하지만 협상은 지속될 것으로 본다"면서 "오늘 발표된 지표는 상반된 결과를 보이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합의 이스
뉴욕 증시가 20일(현지시간)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발언 이후 추락했다 막판에 다시 반등, 낙폭을 줄이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버냉키 의장은 이날 공개석상에서 재정절벽이 경기 회복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경고하면서 추가적인 양적완화(QE)에 대한 언급이 없어 시장을 실망시켰다. 시장에서는 단기 국채를 팔아 장기 국채를 사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오는 12월말 종료되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추가 QE에 나설 것으로 기대해왔다. 이후 뉴욕 증시는 미끄럼을 타듯 내려가다 결국에는 연준이 QE를 확대할 것이란 기대감이 살아나며 반등 시도가 이뤄졌다. 다우지수는 7.45포인트, 0.06% 떨어진 1만2788.51로 거래를 마쳤다. 휴렛팩커드가 실적 부진에 11.95% 폭락하며 다우지수를 압박했다. S&P500 지수는 0.93포인트, 0.07% 강보합을 나타내며 1387.82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0.61포인트, 0.02% 오른 2916.68로 마감했다. ◆버냉키 "재정
뉴욕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협상이 잘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에 급등했다.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20일에 그리스에 대한 긴급 대출안을 잠정 승인할 것이란 소식과 미국 주택지표 개선도 증시 랠리를 도왔다. 3대 지수 모두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국채 매입을 재개하는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던 지난 9월6일 이후 최대폭으로 올랐다. 이날 상승으로 S&P500 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지난주 낙폭을 모두 만회했다. 다우지수는 207.65포인트, 1.65% 오른 1만2795.96으로 거래를 마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4.06% 오르고 휴렛팩커드는 3.5%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27.01포인트, 1.99% 상승한 1386.89로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62.94포인트, 2.21% 급등한 2916.07을 나타냈다. S&P500 지수 전업종이 오른 가운데 기술주와 소재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지난 16일 백악관에서 이뤄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
뉴욕 증시는 16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이 백악관에서 재정절벽과 관련해 건설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만의 첫 상승이다. 다우지수는 이날 45.93포인트, 0.37% 오른 1만2588.31로 마감했다. 알코아가 1.61% 오르고 홈디포가 1.41% 강세를 보이며 다우지수는 상승 견인했다. 반면 휴렛팩커드는 1.76% 하락했다. S&P500 지수는 6.55포인트, 0.48% 상승한 1359.88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16.19포인트, 0.57% 오른 2853.13을 나타냈다. 하지만 3대 지수 모두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일주일간 1.8% 떨어졌고 S&P50 지수는 1.5% 내려갔다. 나스닥지수도 1.8% 미끄러졌다. 나스닥지수는 6주일 연속 내림세를 이어가 3년만에 최장기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우지수는 4주째 떨어져 지난 8월 이후 가장 오랜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오바마-의회, 재정절벽
뉴욕 증시는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유럽의 부진한 경제지표와 계속되는 미국의 재정절벽 우려 속에 또 다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4거래일째 약세다. 이날 증시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사이에 충돌이 가열되고 있다는 소식에 이날 정오에 낙폭을 키우며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소폭 낙폭을 줄였다. 뉴욕 증시 3대 지수 모두 지난 6일 대선 이후 5% 이상 하락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지금 이대로라면 이달에 지난 5월 이후 최대 월간 하락폭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우지수는 이날 28.49포인트, 0.23% 떨어진 1만2542.46으로 마감했다. 월마트가 실적 악재로 3.63% 급락한 반면 시스코 시스템즈는 실적 호재의 영향이 이어지며 1.59% 올랐다. S&P500 지수는 2.16포인트, 0.16% 내려간 1353.33으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지수는 9.87포인트, 0.35% 떨어진 2836.94를 나타냈다. S&P500 지수의 10대 업종 대부분이 내려간
최근 급락세가 주춤했던 뉴욕 증시가 14일(현지시간) 또 다시 큰 폭으로 하락했다.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이날 모두 상승 개장했으나 곧바로 마이너스권으로 내려갔다. 특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 확정 후 첫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뉴욕 증시의 낙폭이 더욱 가팔라졌다. 다우지수는 185.15포인트, 1.45% 하락한 1만2571.03으로 마감했다. 이는 5개월래 최저치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3.54% 급락하고 전날 급등했던 홈디포가 3.01% 추락했다. 다우지수 편입 종목 중에서는 전날 장 마감 후 긍정적인 실적을 공개한 시스코 시스템즈만 올랐다. 시스코는 4.81% 급등했다. S&P500 지수는 19.03포인트, 1.38% 떨어진 1355.50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지수는 37.08포인트, 1.29% 내려간 2846.81을 나타냈다. 나스닥지수는 이제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해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오바마 대통령, 부자증세 입장 고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