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7,808 건
뉴욕 주가가 하락했다. 지난해 12월 미국의 고용 사정이 예상보다 좋았던 것이 증시에선 악재로 작용했다. 예상밖의 고용 호조와 임금 상승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에 금리를 인상토록 압박하는 요인이 될 수 있고,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개인소비 지출이 줄고 주택경기가 더욱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왔다. 전날 랠리를 펼치며 새해 주도주로 기대를 모았던 기술주들이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모토로라, 노키아 등 휴대폰주가 급락, 지수를 끌어내렸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2% 하락했다. 다우 종목 30개 가운데 26개가 하락했다. 전날 상승을 주도했던 인텔은 0.28% 하락했고, 유가 반등으로 엑손모빌은 0.61% 상승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82.68 포인트(0.66%) 내린 1만2398.01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9.18 포인트(0.78%) 내린 2434.25, S&P 500은 8.63 포인트(0.61%) 내린 1409.71을 각각 기
나스닥시장이 기술주 선전으로 강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어렵게 상승마감했다. 지난해 다우종목 가운데 최악주로 꼽혔던 인텔이 이날 주도주로 나섰다. 이에 따라 연말 약세를 보였던 기술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여 주가 상승의 공신이 됐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이날 2%나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오전장 내내 하락세였다. 미국 소매업체들의 지난해 연말 판매실적이 부진했던 탓이다. 그러나 유가가 배럴당 55달러대로 떨어지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유가 하락으로 개인소비 지출이 살아날 수 있다는 기대를 갖게 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6.17 포인트(0.05%) 오른 1만2480.69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30.27 포인트(1.25%) 오른 2453.43을, S&P 500은 1.74 포인트(0.12%) 오른 1418.34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9억3854만6000주, 나스닥시장이 21억330만3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테크놀로지주 새해 선도주 부
뉴욕 주가가 새해 첫 장부터 롤러코스트장세를 보였다. 100포인트 넘게 오르던 주가가 단숨에 마이너스로 돌변했다. 다우지수와 나스닥은 간신히 상승마감했으나 S&P500은 하락했다. 이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지난해 12월 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의사록을 공개했는데, 일부 경기 비관론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나 시장에 쇼크를 일으켰다. FOMC가 지난달 금리를 동결할 당시 FOMC위원들중 일부가 미국 경제의 성장둔화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37 포인트(0.09%) 올라 1만2474.52를 기록했다. 나스닥도 7.87 포인트(0.33%) 올라 2423.16을 기록했으나 S&P 500은 1.70 포인트(0.12%) 내려 1416.60을 기록했다. 연말 휴가철이 끝나면서 거래량은 정상을 회복했다. 뉴욕증권거래소가 33억3617만1000주, 나스닥시장이 24억3528만4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월마
뉴욕 증시가 3년만에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한 채 한 해를 마감했다. 다우 지수는 올들어 16.3% 상승했고 나스닥지수와 S&P500도 각각 9.5%, 13.6%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지난 2003년 25% 상승한 이후 3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월가는 지난 2003년보다도 올해 상승이 더욱 의미 있다고 평가한다. 지난 2003년 상승은 9.11테러후 침체장이 되살아난 것이었던 반면 올해는 기업들의 예측을 넘어선 좋은 실적을 바탕으로 한 장세였다는 평가다. 올 마지막장인 2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8.37 포인트 (0.31%) 내린 1만2463.15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0.28 포인트(0.42%) 내린 2415.29, S&P 500은 6.43포인트 (0.45%) 내린 1418.30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평소보다 1억주 가량 적은 16억412만8000주, 나스닥시장은 14억1409만2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美증시, 최고블루칩
뉴욕 주가가 사흘만에 약세로 반전했다. 지난 이틀동안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데다 미국 경제지표의 예상밖 호조가 악재로 작용했다. 미국의 주택판매와 소비자신뢰지수 등 경제지표들이 일제히 호조를 보이자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내년에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오히려 올릴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수익과 마진이 줄어든다는 계산이다. 테크놀로지주들이 약세를 지속했고 금융주들도 약세였다. 반면 정유주들이 유가 상승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9.05 포인트(0.07%) 하락한 1만2501.52를 기록했다. 장중 한 때 1만2525까지 올랐으나 장 막판 밀렸다. 나스닥지수는 5.65 포인트(0.23%) 내린 2425.57, S&P 500은 2.11 포인트(0.15%) 내린 1424.73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여전히 평소보다 1억주 가량 적었다. 뉴욕증권거래소가 14억6972만2000주, 나스닥시장이 12
뉴욕 증시가 연말 랠리를 펼치고 있다. 다우 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 1만2500마저 넘어섰다. 11월 신규 주택 판매가 호조를 보여 경기 연착륙 기대감을 갖게 해줬고, 유가가 60달러대로 떨어진 것도 호재였다. 다우 종목 가운데 알코아(2.2%), 시티그룹(2.4%), 휴렛패커드(1.6%)가 많이 올랐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0.53% 상승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02.94 포인트(0.83%) 오른 1만2510.57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7.71 포인트(0.73%) 오른 2431.22를, S&P 500은 9.94 포인트(0.70%) 오른 1426.84를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여전히 평소의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었다. 뉴욕증권거래소가 16억2823만1000주, 나스닥시장이 12억4508만4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도요타 제휴설, 포드 주가 상승..GM은 더 상승 포드와 토요타의 제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포드 주가가 1.1%
뉴욕 주가가 나흘만에 상승했다. 연말 휴가철을 맞아 거래량은 평소의 절반정도였다. 유가 하락이 호재였다. 유가가 떨어져 소비 심리를 되살려줄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다.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엑손모빌 등 정유주들이 상승세를 보여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연말 매출 부진을 보이고 있는 소매업종이 하락세를 보인 반면 다른 업종들이 고루 상승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64.41 포인트(0.52%) 오른 1만2407.63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2.33 포인트(0.51%) 오른 2413.51을, S&P 500은 6.14 포인트(0.44%) 오른 1416.90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평소의 절반 수준을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가 12억6246만5000주, 나스닥시장은 10억5384만7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S&P의 증권시장분석가인 알렉 영은 "최근 3대 지수가 크게 올랐지만 지난주 경제 통계 발표로 하락세였다"며 "경제 통계가 계속 좋지 않을 경우 매도
성탄 연휴을 앞두고 뉴욕 주가가 하락했다. 휴가 여파로 거래량이 현저히 줄어든데다 미국의 11월 내구재 주문이 운송분야를 제외할 경우 월가 예상보다 크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주요 물가 척도로 삼고 있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주고, 미시간대가 조사하는 12월 소비자신뢰지수도 호조를 보였으나 빛이 바랬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8.03 포인트(0.63%) 떨어진 1만2343.22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4.67 포인트(0.61%) 내린 2401.18을, S&P 500은 7.54 포인트(0.53%) 내린 1410.76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이 현저히 줄었다. 뉴욕증권거래소가 16억1128만8000주를 기록, 평소의 절반을 넘는 정도였고, 나스닥시장도 13억653만9000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테크놀로지주 약세 지속..개별주 각개약진 무선통신제품 전
뉴욕 주가가 연이틀 하락했다. 경제지표들이 예상보다 나쁘게 나왔다. 미국의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발표되고 미국 동부지역 제조업지수인 필라델피아제조업지수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나 페덱스 등 경기에 민감한 운송주를 비롯해 캐터필라 등 굴뚝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최근 며칠째 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테크놀로지주가 이날도 약세를 지속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2%나 하락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62 포인트(0.34%) 내린 1만2421.25를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1.76 포인트(0.48%) 내린 2415.85를, S&P 500은 5.23 포인트(0.37%) 내린 1418.30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2억3853만6000주, 나스닥시장이 17억7531만9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테크놀로지주 약세 지속 실리콘밸리 주가가 심상찮다. 전자업체 자빌서킷은 크레딧 쉿즈 등이 투자의견을 하향
뉴욕 주가가 하락했다. 오전장 기업 인수.합병(M&A)재료로 활기를 띠며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오후장 들어 하락세로 반전했다. 하반기 뉴욕증시의 선도주 역할을 해오던 테크놀로지주들이 이날도 약세를 지속한데다 최근 주가상승을 주도하던 정유주도 하락, 지수가 상승세를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7.45 포인트(0.06%) 하락한 1만2463.87을 기록했다. 나스닥지수는 1.94 포인트(0.08%) 내린 2427.61을, S&P 500은 2.02 포인트(0.14%) 내린 1423.53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3억2686만주를, 나스닥시장이 17억4951만3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테크놀로지주 선도주 역할 끝났나? 테크놀로지주들이 최근 하락세를 거듭하면서 다우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선도주로서의 역할을 다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존슨 리서치그룹의 크리스 존슨은 "9월이후 테크놀로지주들이 랠리를 보인 후 최근
뉴욕 주가가 혼조 양상을 보였다. 다우 지수는 또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나스닥지수는 하락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10월 이래 21번째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의 11월 생산자물가지수가 32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는 소식과 간판 테크놀로지주인 오라클의 실적 부진 소식이 악재였다.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전망에 따라 유가가 오르자 다우종목인 엑손모빌 주가가 상승하는 등 정유주들이 강세를 보여 다우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0.05 포인트(0.24%) 오른 1만2471.32을 기록했고 S&P 500도 3.07 포인트(0.22%) 오른 1425.55를 기록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6.02 포인트(0.25%) 하락한 2429.55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6억1764만2000주를, 나스닥시장이 19억6065만3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오라클 매출 둔화, 기술주 약세 세계 3위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라클이 어플리
뉴욕 주가가 하락세로 한 주를 출발했다. 지난 주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인데 따라 차익매물이 쏟아졌다. 주로 테크놀로지주에 차익매물이 집중됐다. 다우지수는 이날 기업 인수.합병(M&A) 재료 등에 힘입어 오전 장중 사상최고치를 다시 경신했으나 차익매물을 얻어맞고 하락마감했다. 이날 주가 하락은 지난 주말 주가가 쿼드러플 위칭에 따라 상승한 것을 일부 다시 돌려놓은 측면이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4.25 포인트(0.03%) 하락한 1만2441.27을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장중 1만2490까지 올라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가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21.63 포인트(0.88%) 내린 2435.57, S&P 500은 4.61 포인트(0.32%) 내린 1422.48을 각각 기록했다. 거래량은 뉴욕증권거래소가 24억9281만7000주를, 나스닥시장이 19억3649만20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구글, 엑손모빌 등 테크주, 에너지주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