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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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월가에는 벌써 봄내음이 가득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실적발표로 엇갈린 행보를 보였던 3대지수가 지난 10일이후 일주일만에 동반상승, 실적발표에 대한 대처가 한결 성숙된 모습을 보였다. IBM의 예상을 웃도는 실적호전 발표와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저평가된 기술주에 대한 매수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나스닥지수는 장초반의 부진을 이겨내고 기술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며 전일의 강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85.68포인트(3.19%) 상승한 2,768.46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일에 이어 지속된 구경제주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실적호전을 발표한 IBM을 비롯해 대형기술주가 급등세를 보인 영향으로 전일보다 93.94포인트(0.89%) 상승한 1만678.2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의 오름세를 이어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다 전일보다 18.50포인트(1.39%) 상승한 1,347.97포인트를 기록했
17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는 투자가들의 첨단기술 부문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과 추가 금리인하 기대에 힘입어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일부 기업의 실적악화 경고로 블루칩은 약세를 보였다. 나스닥 지수는 첨단기술 기업의 실적호조 발표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컴퓨터,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냄에 따라 전일에 비해 64.62포인트(2.45%) 상승한 2,682.7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구경제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3M의 실적악화 경고로 전일에 비해 68.32포인트(0.64%) 하락한 10,584.34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한편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전일에 비해 2.83포인트(0.21%) 상승한 1,329.48포인트를 기록했다. 전일 장 마감 후 발표된 인텔의 분기실적이 우려와는 달리 당초 예상을 소폭 상회한 데다 쥬니퍼 네트워크, 어플라이드 마이크로 서킷 등의 실적 호조 발표로 투자자들이 다시 기술주로 복귀했다. 한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본격적인 실적발표 시즌을 맞아 실적발표의 파급효과를 분석하느라 부산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실적악화의 폭풍을 앞두고도 높은 거래량과 함께 지수의 좁은 진폭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실적발표 시즌 이후 전망을 밝게 했다. 나스닥 지수는 금일 장마감후 실적발표를 앞둔 인텔에 대한 부정적 예상이 기술주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며 등락을 거듭하는 불안한 모습이었다. 나스닥 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12.10포인트(0.30%) 하락한 2,618.53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구경제주의 호조로 지난 주의 부진에서 벗어나며 주말보다 127.28포인트(1.21%) 상승한 1만652.66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개장 후 좁은 변동폭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구경제주에 대한 매수세의 증가로 소폭 상승, 지난 금요일보다 8.10포인트(0.61%) 상승한 1,326.65포인트로 한주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실적발표 시즌을 맞아 월가
1월의 둘째 주를 마감하는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이은 기술주의 실적악화 발표를 견뎌내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월가는 금주를 겪으며 실적부진 우려에 대한 증시의 체질 개선이 이루어졌고, 저가매수세의 꾸준한 유입으로 지수가 바닥을 확인했다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나스닥 지수는 PC주의 실적악화 발표로 지난 사흘간의 오름세를 마감하고 약세로 돌아서며 전일보다 14.94포인트(0.55%) 하락한 2,626.0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실적부진을 전망한 휴렛팩커드 등의 대형기술주와 구경제주들이 부진을 보이며 이틀간의 상승세를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84.17포인트(0.79%) 하락한 1만525.43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그동안의 강세를 마감하고 전일보다 8.27포인트(0.62%) 하락한 1,318.55포인트로 한주를 마감했다. 금주 들어 노키아, 시스코, 야후의 연이은 실적악화 발표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기술주를 중심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향후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조된 투자심리가 야후의 실적악화 전망이라는 악재를 이겨내고 나스닥지수를 사흘 연속 상승시켰다. 나스닥지수는 이틀간의 랠리에 탄력을 받은 기술주 전반이 야후의 실적전망 하향조정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전일보다 116.36포인트(4.61%) 상승한 2,640.54포인트를 기록했다. 2600선을 넘어선 나스닥지수는 지난 8월말 이후 4개월 만에 사흘 연속 상승하며 작년 4/4분기 부진의 늪에서 탈피해 상승 모멘텀 구축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모습이었다. 다우존스지수는 장중 약보합세를 보이며 등락을 거듭하다 장후반 기술주와 금융주에 대한 매수세가 증가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28포인트(0.05%) 상승한 1만609.55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지난 이틀간의 여세를 몰아 장중 상승세를 지속하며 사흘 연속 상승, 전일보다 13.55포인트(1.03%) 상승한 1,326.82포인
11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나스닥지수가 4.61%나 급등하는 등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나스닥을 비롯한 3대 지수도 모두 상승했다. 나스닥지수의 상승은 휴렛팩커드가 실적경고를 하는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기술주가 기력을 회복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날 나스닥 지수는 116.38(4.61%) 오른 2640.56 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다우지수도 5.28포인트(0.05%) 오른 10609.55 포인트, S&P도 13.55 포인트(1.03%) 상승한 1326.82 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저가매수세로 인한 기술주의 강세와 블루칩의 회복세로 3대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호조를 보였다. 주가에 실적부진에 대한 우려가 충분히 반영됐고 시장이 바닥을 확인했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때문이다. 나스닥지수는 기술주 전반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지면 지난 월요일 장 후반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지수는 전일보다 82.88포인트(3.39%) 상승한 2,525.18포인트를 기록, 이틀 연속 상승하며 5일 만에 2,500선을 회복했다. 다우존스지수는 블루칩의 약세로 나흘 연속 하락했던 부진을 떨쳐버리고 오름세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1.72포인트(0.30%) 상승한 1만604.27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의 강세를 지속하며 12.47포인트(0.96%) 상승한 1,313.2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스탠다드&푸어스의 샘 스토벌은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FRB의 금리인하로 주가의 바닥권을 확인했다“고 분석하고 ”지난해 4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나스닥이 3.39% 급등하는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다. 나스닥지수는 82.93 포인트(3.39%) 오른 2524.18을 기록, 2,500선을 회복했으며, 다우지수도 31.72포인트(0.30%) 상승해 1만604.27을, 대형주로 구성된 S&P 500 지수도 12.47포인트(0.96%) 오른 1,313.27를 기록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낙폭이 컸던 기술주들에 대한 저가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나스닥지수가 나흘만에 강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블루칩들은 약세를 지속하며 다우지수를 나흘 연속 끌어내렸다. 나스닥지수는 인터넷과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장중 강세를 지속하다 전일보다 45.38포인트(1.89%) 상승한 2,441.30포인트를 기록, 사흘간의 약세를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화학과 금융주가 약세를 주도하며 장초반의 강세를 지키지 못하고 약세로 돌아서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48.80포인트(0.46%) 하락한 1만572.55포인트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하락하는 부진을 모였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상승세로 출발하며 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보다 4.94포인트(0.38%) 상승한 1,300.80포인트를 기록, 1,300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했다. 최근 미 경제의 불경기 진입 여부에 대한 논쟁이 고개를 들고있는 가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경기불황에 대한 우려감이 장을 지배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었다. 장후반 과대낙폭에 따른 매수세가 낙폭을 크게 줄였지만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해 보였다. 나스닥지수는 경기불황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가 급락세를 보이며 2,300선을 위협받기도 했으나 폐장 1시간 전부터 과대낙폭에 따른 매수세가 급증하며 낙폭을 크게 줄였다. 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11.73포인트(0.49%) 하락한 2,395.92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지수는 혼조세로 출발해 장중반 약세를 지속하다 장후반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전장보다 40.66포인트(0.38%) 하락한 1만621.3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2.49포인트(0.19%) 하락한 1,295.86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주 수요일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전격적인 금리인하 단행으로 인한 폭등 장세 이후 뉴욕증시는 사흘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FRB의
새해의 첫주를 마감하는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뚜렷한 경기둔화가 확인되고 FRB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희석시킨 노동부의 고용지표 발표에 발목이 잡히며 다우와 나스닥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급격한 경기둔화로 인한 실적악화 우려가 다시 기술주를 압박하며 장중 약세를 지속했다. 지수는 전일보다 159.18포인트(6.20%) 급락한 2,407.65로 한주를 마감했다. 다우존스지수는 금융주를 포함해 구경제주와 신경제주가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인 영향으로 전장보다 250.40포인트(2.29%) 하락한 1만662.01을 기록, 지난 수요일 FRB의 금리인하 발표 이전 수준으로 떨어졌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도 장중 약세를 지속하다 전일보다 34.99포인트(2.62%) 하락한 1,298.35로 장을 마감했다. 5일 미 노동부는 작년 12월중 실업률이 11월과 같은 4.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 실업률인 4.1%를 밑돌고 작년 기록했던 30년래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전격적으로 단행된 FRB의 금리인하로 인한 전일의 랠리를 지속하지 못하고 3대 지수가 모두 약세로 돌아섰다. 그린스펀 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꾸준한 매수세가 유입됐음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만으로 급격한 경기둔화의 문제가 근본적으로 치유되기 힘들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차익매물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나스닥지수는 장초반 급등락을 반복하다 장중반 이후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이 증가하며 전일보다 49.85포인트(1.91%) 하락한 2,566.84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 사상 10대 상승률중 9개가 지난 12개월새 집중됐고 이들 모두 약세로 돌아섰다. 다우존스 지수는 장중반까지 등락을 거듭하며 장중 1만1천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장후반 매도세가 증가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장보다 33.34포인트(0.30%) 하락한 1만912.41포인트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일보다 14.22포인트(1.06%) 하락한 1,333.34포인트로 장을 마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