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잡
국내외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업 동향을 심층 분석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문가 취재, 검증된 데이터를 토대로 K뷰티,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고 시장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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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이용국 신임 공동대표를 선임하며 기존 조세원 공동대표와 함께 2인 체제를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용국 대표는 서울대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 졸업 후 1993년 데이콤(현 LG유플러스)을 시작으로, 이커머스 기업 이네트를 거쳐 게임빌의 CFO(최고재무책임자)와 경영전략부문장, 컴투스홀딩스의 대표를 역임했다. 통신, 이커머스, 게임 등 IT·콘텐츠 분야의 전략·재무·경영을 총괄하며 상장과 M&A(인수합병)를 이끈 전문가로 꼽힌다. 이번 공동대표 선임은 사업 확장 국면에서 경영 전략과 관리 전문성을 보강하기 위한 포석이다. 위버스브레인은 누적 회원 120만명의 영어 학습 서비스 '스피킹맥스'와 행동과학 기반 학습 몰입 서비스 '돈버는영어·일본어'를 운영 중이다. 다국어 특화 발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체 AI 엔진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활용한 대화형 AI 학습 솔루션 '맥스AI'로 개인 학습 시장을 넘어 국내 주요 대기업 100여곳과 일본·베트남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기업 부동산플래닛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전 분야에서 인재 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AI·데이터·플랫폼 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의 실제 의사결정과 실행 단계까지 연결하는 사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AI 개발 △ AI 엔지니어 △데이터 기획·분석 △부동산 실무 등이다. AI·데이터·플랫폼 부문에서는 AI 개발자와 AI 엔지니어, 데이터 기획·분석 인력을 채용한다. 해당 인력은 자체 AI 시세(AVM, 자동가치평가모델)와 대화형 AI 서비스 '플래닛AI'를 기반으로 서비스 확장을 추진하게 된다. 사업 부문에서는 캐피탈마켓본부와 자산관리본부를 중심으로 상업용 및 주거용 부동산의 거래와 관리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채용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동산플래닛은 전국 단위의 부동산 데이터와 플랫폼 운영 역량, 현장 실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보 제공을 넘어 거래, 자산관리, 마케팅 등 운영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리얼월드가 올해 상반기 독자 개발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를 앞두고 미국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대표로 칼 최(Carl Choi)를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얼월드는 제조·물류 등 현장에서 수집한 고정밀 멀티모달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간 수준의 손 동작 구현을 목표로 하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한국과 일본을 주요 거점으로 운영하며, 지난 2년간 한국과 일본의 실제 산업 현장에서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의 적용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해 왔다. 현장 검증을 토대로 미국 시장에서의 사업 전개와 파트너십 확장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칼 최 대표는 최근까지 알럼나이벤처스(Alumni Ventures)의 딥테크 펀드 파트너로 재직하며 AI, 로보틱스, 기반기술 분야 투자를 이끌었다. 리얼월드에서는 미국 내 로보틱스, 제조, 물류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함께 북미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맡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사업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전 직군에서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프로덕트 매니저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백엔드 엔지니어(Kotlin) △사업개발 매니저 △운영 매니저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당근은 이번 채용과 관련해 오는 26일과 31일, 다음달 7일 '당근 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근페이 조직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팟캐스트도 진행한다. 당근페이가 만들어가고 있는 하이퍼로컬 금융 서비스 비전과 함께 각 직군의 역할, 조직 문화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중고거래 송금 기능으로 시작한 당근페이는 현재 동네 생활 전반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결제·금융 서비스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용자 간 중고거래 송금뿐 아니라 바로구매, 택배 예약 등 다양한 거래 상황에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 카페·마트·편의점 등 동네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현장결제와 부동산 안심송금 등으로 서비스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이 서비스 확장을 위해 개발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데이터 엔지니어 △QA 엔지니어 △테크 이노베이션 워킹 그룹 백엔드·풀스택 개발자 △매쓰플랫 DevOps 엔지니어 △매쓰플랫 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자 등 개발 조직 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을 통해 매월 약 200만개의 학습지 생성과 5000만건 이상의 문항 자동 채점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기술 조직 역량을 확충할 계획이다. 프리윌린은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 '매쓰플랫' △학교 맞춤형 수학 AI(인공지능) 코스웨어 '스쿨플랫' △초중고 AI 맞춤형 수학 학습 서비스 '풀리스쿨'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네이버·쿠팡 출신 정재훈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영입한 이후 개발 전 과정에 AI를 도입하는 'AI 네이티브(AI-Native)' 조직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신임 COO(최고운영책임자)로 카카오 출신인 강석종 전 디케이테크인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석종 COO는 20여년간 카카오, 커넥트웨이브, 하나증권 등 다양한 기업들을 거치며 커머스 플랫폼 기획, 서비스 전략, 투자와 M&A(인수합병), 제품 총괄 등을 두루 경험한 이커머스 전문가다. 2021년부터는 약 3년간 카카오에서 기업 투자 및 인수 검토를 주도하며 지그재그와 그립컴퍼니 인수 딜 클로징에 참여한 바 있다. 지난해는 카카오의 IT 개발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에서 사업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B2B 협업툴 '카카오워크' 사업 전략과 조직 운영을 총괄했다. 그립컴퍼니는 이번 영입을 통해 그립과 카카오 그룹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라이브 커머스 사업 구조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우선 지난 1월 출시칭한 커머스 매칭 솔루션 '그립원'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간 연결 효율을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IPO(기업공개)에 맞춰 재무 구조를 상장사 기준에 맞게 재편하기 위해 김도균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도균 CFO는 대우증권과 DB금융투자에서 15년 이상 IB(투자은행) 및 RM(기업금융) 업무를 수행하며 IPO와 자금조달, 딜 구조 설계 등 다양한 자본시장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2022년부터는 국내 비상장 바이오 기업 등에서 CFO 겸 경영관리부문장을 맡아 재무 전략과 자금 운영,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적 투자와 자본시장 연계 업무를 수행했다. 여러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재무 전략 수립과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앞으로 텔레픽스의 IPO 준비를 비롯해 확대되는 사업 규모에 대응할 수 있는 재무 관리 체계 구축을 맡게 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무하유가 SK커뮤니케이션즈 출신의 김경수 CPO(최고제품책임자)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경수 CPO는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인지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메신저 앱 '네이트온'과 SNS(소셜미디어) '싸이월드' 등의 플랫폼을 기획·운영했다. 무하유는 김 CPO를 중심으로 15년간 축적한 데이터와 AI 자산을 활용해 조직의 의사결정 구조를 AX(인공지능 전환)하고, 개별 솔루션 제공을 넘어 AI 의사결정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무하유는 올해 프로덕트 로드맵의 핵심으로 '설명하는 AI'를 제시했다. AI의 판단 근거를 명확히 제시해 사용자의 책임 있는 판단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I 기본법 시행과 맞물려 AI의 설명 가능성을 강화해 AI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인다는 구상이다. 무하유는 현재 표절 검사 '카피킬러'를 비롯해 채용 솔루션 '프리즘', '몬스터' 등 자연어 기반 AI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뇌질환 AI(인공지능) 기업인 퍼플에이아이가 조슈아 N. 골드스타인 박사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골드스타인 박사는 하버드 의과대학 응급의학과 교수이자 매스 제너럴 브리검 응급의학과 부학과장을 맡고 있다. 현재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신경응급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급성 뇌졸중과 뇌출혈 분야에서 조기 위험도 및 예후 평가 연구를 선도해 온 신경응급의학 권위자로 평가된다. 앞으로 퍼플에이아이가 수행하는 뇌졸중 및 신경중환자 분야의 AI 연구 방향성에 대해 높은 수준의 과학적·임상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퍼플에이아이는 골드스타인 박사의 영입이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임상적 신뢰도 확보와 글로벌 사업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골드스타인 박사와 함께 △미국 임상 환경을 고려한 연구 설계 정교화 △국제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데이터 검증 체계 고도화 △북미 주요 의료기관과의 협력 기반 확대 등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요소들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강정구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사업 본부장을 AI 전략 총괄(Head of AI Strategy)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강정구 총괄은 베인앤컴퍼니와 커니코리아 등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거쳐 라인 태국 CSO(최고전략책임자)로 현지 1위 배달 플랫폼 '라인맨(LINE MAN)'의 런칭과 성장을 이끌었다. 이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사업 본부장과 미국 타파스엔터테인먼트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하며 북미 시장 내 타파스를 매출 2위권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는 등 국내외 빅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주도해 온 비즈니스 전략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강 총괄은 라이너가 보유한 글로벌 사용자 기반과 AI 에이전트 기술의 B2B 확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합류를 결정했다. 현재 라이너는 전세계 220여개국에서 13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방대한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뷰티의 글로벌 유통기업 모스트가 해외 사업 확장에 맞춰 인재 채용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스트는 브랜드 큐레이션, 마케팅 전략, 채널 운영, 물류 운영까지 뷰티 유통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북미를 중심으로 K-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며,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611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성장 단계에 맞춘 조직 체계 정비와 핵심 인재 확보, 성과 중심의 운영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에 채용하는 직군은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할 글로벌 리테일러 운영 관리 △브랜드 영업·관리 포지션 등이다. 다국가 리테일 비즈니스 확대에 따라 SCM(공급망 관리) 조직도 순차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LA(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현지 법인 '머스캣 뷰티'에서도 인재 채용을 진행 중이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일본 기반 직구·역직구 플랫폼 '사줘'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사조(SAZO)가 미국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 정희재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정희재 CFO는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와 미시간대 경영학 석사(MBA)를 졸업했으며 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BCG에서는 엣지·클라우드 컴퓨팅 등 딥테크 분야 기업들의 성장 전략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또 크래프톤과 미국 아마존 등에서 M&A(인수합병) 및 사업 확장을 주도했다. 경영·재무뿐 아니라 IT 전반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갖춘 IT 특화 전략가로 꼽힌다. 사조는 일본 나고야에 본사를 둔 한국인 창업 기업이다. 2023년 일본에서 한국 제품을 직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양국 소비자와 판매자를 잇는 크로스보더(국가 간 거래)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사줘는 결제·통관·배송에 이르는 직구 과정을 AI(인공지능)로 대폭 간소화해 고객에게 국내 쇼핑몰과 동일한 수준의 구매 편의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