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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과 증권가의 주요 이슈, 정책 변화, 기업 실적, 투자 트렌드 등 다양한 경제 뉴스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급등락 종목, 대주주 기준, AI·건설·식품 등 업종별 이슈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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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는 SK하이닉스가 조정장에서 독보적인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11시2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38포인트(0.07%) 오른 1994.83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장중 한때 2000선을 회복하도 했으나 외국인이 매도 반전하며 상승폭을 반납했다. 현재 외국인은 18억원 매도 우위, 기관은 265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투신(183억원)과 연기금(149억원)이 순매수로 지수를 견인하려 하고 있지만 기관 단일 주체만으론 2000선을 회복하기 힘겨운 흐름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1.23% 상승한 3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7150원을 기록, 52주 신고가를 터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전기전자 업종에서 큰 폭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SK하이닉스는 이미 IT업종에서 '대장주'로 등극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25일 이후 하루(12월5일)를 제외하고 연일 폭풍 순매수
코스닥지수가 500선이 무너지며 6개월래 최저치로 내려 앉았다. 코스닥기업들에 대한 실적 불확실성 속에 투자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며 심리적 지지선이던 500선 마저 내줬다. ◇코스닥, 6개월래 최저..왜 빠지나 10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6.04포인트(1.20%) 하락한 496.19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지수가 장중 500선을 하회한 것은 지난달 21일(장중 499.99) 이후 처음이며 특히 이날 장중 저점(496.57)은 지난 6월26일 482.36을 기록한 이후 약 6개월만에 최저치다. 500선 밑에서 올해 거래를 시작한 코스닥지수는 연초 박근혜 정부에서 신사업육성, 중소기업 규제완화, 코스닥 활성화 대책 등 코스닥시장에 호재가 될만한 정책들을 쏟아내면서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왔다. 5월29일에는 588.54까지 고점을 높이면서 600선 돌파도 멀지 않았다는 분석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후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과 중국의 신용경색 우려 등으로 증시가 급격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코스피지수가 2000선을 회복했다. 9일 오전 11시4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97포인트(1.01%) 오른 2000.38을 기록 중이다. 7일 만에 반등이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 급등에 힘입어 큰 폭 오름세를 보이며 단숨에 2000선 위에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이후 20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이 526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닷새만에 '사자'에 나서고 있고 기관도 595억원 매수우위다. 개인만 1055억원 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는 가운데 한국전력이 4%, SK하이닉스와 현대중공업이 2%대 급등하고 있다. 삼성전자, POSCO,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도 1% 넘게 오르고 있다. ◇글로벌 경기회복, 테이퍼링 이슈 누를까 지난주 말 뉴욕증시 부터 이날 국내 증시를 포함한 아시아증시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은 미국 경기지표 회복세다. 미국의 11월 비농업 부문의 취업자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최근 연속 하락에 따라 반등 시도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인 매물에 막혀 쉽지 않은 모양새다. 6일 오전 11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25포인트(0.21%) 오른 1989.02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뉴욕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1980선의 지지력으로 곧 상승 반전했다. 하지만 외국인 나흘째 순매도에 나서면서 상승폭이 제한되고 있다. 현재 외국인은 244억원 어치를 순매도하는 반면 기관이 260억원의 순매수로 외국인 매물을 받아내고 있다. ◇LGD 4% 급등..애플 관련주 '훨훨' 코스피지수가 보합권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애플이 차이나모바일에 아이폰을 공급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애플에 휴대폰 및 태블릿용 패널을 공급하는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1150원(4.91%) 오른 2만4550원을 기록 중이다. 직접회로(IC)를 생산하는 실리콘웍스가 1000원(4.07%
코스피지수가 닷새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5일 오전 11시5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2.89포인트(0.65%) 내린 1973.91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최근 조정에 따른 반등으로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양적완화 축소(테이퍼링) 우려감이 되살아 나면서 글로벌 증시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현재 외국인이 1409억원 순매도해 사흘째 '팔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기관도 247억원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최근 엔화약세, 테이퍼링 이슈, 북한 리스크 등의 변수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면서 주식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순위 다툼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코스피시장 시총 순위 다툼에서 눈에 띄는 종목은 단연 SK하이닉스와 네이버(NAVER)다. 지난 연말 시총 순위 10위권 밖에 있던 SK하이닉스는 올 3월 '톱10' 안에 이름을 올렸고 꾸준한 주가 상승으로 최근 기아차를 제치고 5
현대차와 기아차 주가에 급브레이크가 걸렸다. 전반적인 자동차 판매 부진 속에 최근 엔화약세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실적 악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데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여 문제도 자동차주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3일 오전 11시4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날보다 1만원(4.01%) 하락한 23만9500원을 기록 중이며 기아차 역시 2800원(4.70%) 떨어진 5만6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4.03포인트(0.69%) 하락한 2016.75를 기록하고 있는 것과 비교해도 두드러진 낙폭이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자동차주에 집중되고 있다. 자동차주가 속한 운송장비 업종에 대해 외국인은 227억원, 기관은 871억원의 순매도를 각각 기록 중이다. 기관은 기아차를 21만주 순매도해 가장 많이 내다팔고 있고 현대차도 4만주 넘게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 역시 기아차를 14만주, 현대차를 7만주 가량 내다팔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과 기관이
연말 쇼핑 특수에 따른 기대감으로 최근 강세를 보였던 홈쇼핑주가 동반 조정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기술적 조정으로 계절적 성수기인 4분기 실적 호전이 예상되는데다 내년에도 채널 확장 등의 영향으로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꾸준한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고 입을 모았다. ◇52주 신고가 찍고 동반 조정 29일 주식시장에서 CJ오쇼핑과 GS홈쇼핑, 현대홈쇼핑은 나란히 1~2%대 하락률을 기록하며 조정을 받고 있다. 오전 11시5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CJ오쇼핑은 전날보다 7000원(1.77%) 내린 38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오름세를 나타내 39만8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으나 차익매물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GS홈쇼핑은 6600원(2.31%) 하락한 27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스피시장의 현대홈쇼핑은 4500원(2.50%) 떨어진 17만5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모두 전날 52주 신고가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코스피지수가 2040선 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28일 오전 11시4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58포인트(0.72%) 오른 2043.39를 기록 중이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사상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간 가운데 상승세로 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2046선까지 고점을 높이기도 했다. 외국인이 770억원 어치를 순매수하며 나흘연속 주식을 사들이고 있고 기관도 1795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닷새 연속 '사자'를 외치고 있다. ◇美쇼핑시즌, 연말 랠리 불 지피나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날 추수감사절 이후 29일 블랙프라이데이와 다음주 월요일 사이버먼데이로 이어지는 미국의 연말 쇼핑시즌에 쏠리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를 기점으로 연말까지 이어지는 세일기간은 미국의 소매판매가 집중되는 기간으로 통상 미국 연간 소비의 20% 가량을 차지하면서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전미소매연맹(NRF)가 올해 연말 쇼핑시즌 매출이 3.9% 증가해
박스권 장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소형 건설주의 이상 급등락이 계속되고 있다. '벽산전설'이라 불릴 만큼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던 벽산건설이 상한가가 풀리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본잠식 상태의 관리종목의 이상 급등할 때 주식을 사면 큰 손실을 볼 수 있다고 경고했다. 27일 오전 11시2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9.89포인트(0.49%) 내린 2012.75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720억원 순매도로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4억원, 661억원 매수 우위다. 같은 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벽산건설은 전일대비 5.40% 내린 1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벽산건설은 최근 12거래일간 8번의 상한가를 기록하며 주가가 4745원(11일)에서 2만원대로 수직 상승했다. 하지만 벽산건설은 지난해 11월부터 기업회생 절차가 진행 중인 종목이다. 2012년 영업손실로 2240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영업적자654억원을 기록했다. 2011년 이후 벌
외국인 매도세가 주춤하면서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줄여 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26일 오후 12시1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4.75포인트(0.24%) 하락한 2011.23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소폭 하락세로 출발해 한때 200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하지만 외국인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서 코스피지수도 낙폭을 따라 줄였고 강보합권으로 올라서기도 했다. 외국인 매도 규모는 장초반 300억원대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111억원으로 줄어들었다. 기관은 503억원 매도우위다. 개인만 625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11월, 2000 중심 등락..외인 변심 11월 마지막주 거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달 코스피지수는 외국인들의 변심으로 2000선 부근에서 지루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들은 지난 8월23일부터 10월30일까지 44거래일 연속 주식을 사들이며 최장 기간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갔으나 이달에는 순매도로 돌아서 현재 5000억원 가량의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코스피지수가 큰 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5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54포인트(0.97%) 오른 2025.77을 기록 중이다. 개장과 함께 2020선 위로 올라선 코스피지수는 오름폭을 키워 한때 2031.11까지 상승, 203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순매수로 돌아서 1022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며 기관도 815억원 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엔저-원고 악재에 자동차株만 '비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시가총액 상위종목이 대부분 상승하는 가운데 자동차주만 주춤하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이다. 현대모비스가 전일대비 1000원(0.33%) 하락한 30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기아차는 400원(0.65%) 내린 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 종목 모두 나흘연속 하락세다. 현대차는 장초반 1%대 상승했다 오름폭을 반납, 한때 보합권까지 밀리기도 했으나 현재 1500원(0.59%) 오른 2
닭고기주가 횡보장에서 소리 없이 비상하기 시작했다. 지난 2년간 부진했던 업황을 딛고 본격적인 턴어라운드를 시작한 탓이다. 22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6.21포인트(0.31%) 오른 1999.99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사흘 연속(21일 대규모 블록딜 제외) 매도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기관이 지수를 방어하며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660억원 규모 순매도를 기록 중이며 기관이 474억원, 개인이 202억원 매수 우위다. 다우 지수는 전일 종가기준 사상 최초로 1만6000포인트를 넘어서며 강세 랠리를 이어갔다. 반면 코스피는 아직도 연초 수준인 2000포인트 언저리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증시에서는 닭고기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닭고기주로 분류되는 종목은 업계 1위 하림을 비롯해 하림의 중간 지주회사인 하림홀딩스, 동우, 마니커가 대표적이다. 수산주에 속하지만 사조산업도 업계 5위권 닭고기업체에 해당된다. 이 시각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