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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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뽑은 베스트리포트는 원상필 동양증권 연구원(사진)의 '코넥스 시장 개장-손때 묻지 않은 시장을 선점하라'입니다. 이날 개장되는 코넥스 시장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 형식으로 잘 정리했고, 투자 아이디어와 유망종목까지 꼼꼼히 점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원 연구원은 코넥스 기업 대부분의 평가가격이 순자산가치로 결정됨에 따라 수익가치를 반영하지 못한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상장되는 21개 종목에 대한 소개도 눈에 띄었습니다. 간단한 기업개요와 최근 실적, 밸류에이션 분석 뿐 아니라 투자 포인트까지 짚어줬습니다. ☞리포트 바로가기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성장 초기 중소기업의 원활한 상장을 위해 상장 요건을 최소화한 코넥스가 1일 개장했다. 전문투자자와 벤처캐피탈 등 기관투자자로 초기 시장 참여자를 제한했지만 기본예탁금이 3억원 이상인 개인투자자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상장하는 기업은 21개로 업종별로는 바이오 기
27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박형민(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의 '생각보다 아줌마들이 제습기를 많이 사네'입니다. 박 연구원은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위닉스가 과점시장인 제습기와 에어워셔 시장에서 고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제습기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여름철 강수량 증가로 제습기 수요가 늘어나고 성능을 경험한 가정주부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 에어워셔도 겨울철 판매가 늘어나면서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51.8% 증가한 2916억원, 영업이익은 473.7% 성장한 218억원을 각각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위닉스 애널보고서 위닉스는 국내 제습기 시장 점유율 1위의 가전제품 제조업체다. 위닉스의 시장 점유율은 올해 기준 약 42%로 2위 업체인 LG전자의 27%를 크게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상위 2개사가 시장의 약 70%를 과점하는 제습기 시장에서 위닉스는 확고한
2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박유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사진)의 '오리온, 진격의 과자: 진화와 확장'입니다. 박 연구원은 오리온이 전통적인 고칼로리 과자 뿐 만 아니라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프리미엄 제품을 발빠르게 출시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블루오션인 건강 제과 시장을 큰 경쟁 없이 선점한 결과 지난해 프리미엄 제품 매출기여도가 25%에 달했습니다. 또 30여년 전부터 중국에 단행한 선제적인 투자가 결실을 맺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선진국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인 중국의 제과 소비량이 향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실적에 대한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베스트리포트_142606.pdf 오리온이 주도적으로 출시해 온 프리미엄 제과 브랜드(닥터유, 마켓오 등)는 지난 2008년 이후 연평균 45%씩 성장했다. 출시 4년째인 지난해들어 프리미엄 제과는 오리온 국내 제과 매출의 25%를
20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사진)의 '영화는 뛰고, 방송은 날고'입니다. 이 보고서는 영화, 방송, 잡지, 문화사업의 4개 사업부문을 보유하고 있는 제이콘텐트리의 성장 가능성을 각 부문별로 일목요연하게 짚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 시장이 세계 7위로 우뚝 올라서면서 영화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이콘텐트리의 영화 부문도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영화 산업 최대 성수기인 3분기부터 하반기까지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김 연구원은 내다봤습니다. 투자 포인트 가운데 하나로 방송 부문의 실적 개선도 꼽았습니다. 광고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대비 역성장을 기록했지만 올해 34% 성장률이 기대되는 부문입니다. 제이콘텐트리 연결 자회사 드라마하우스는 지난해 대비 33.6%, 제이콘텐트허브는 124.7%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5800
19일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석진 동양증권 연구원의 '2013년 하반기 원자재 전망 및 투자전략: 미생·미사(未生, 未死)'입니다. 이 보고서는 상반기 가격 조정이 급격하게 이뤄진 원자재에 다시 주목할 때라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달러화 환율, 실물경기, 감산 등 제반 요인을 긴밀하게 분석하고 왜 원자재 가격이 반등할 것인지를 치밀하게 논증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화 '미생'에서 제목을 착안하고, 각 원자재를 류현진, 박지성 등에 비유해 서술하는 등 이해하기 쉽게 리포트를 작성한 것이 돋보입니다. 아울러 투자처를 찾지 못하는 투자자에게 원자재를 기초로 한 파생결합상품(DLS)이 유망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도 제공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원자재_134737.pdf 원자재를 글로벌 자산시장의 스타로 만들었던 '슈퍼 사이클' 스토리는 희미한 옛 추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4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 리포트’는 문경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아나패스-새로운 도전, 기대감을 갖고 천천히 지켜보자’입니다. 문 연구원은 골드만삭스의 지분 추가매입(총 지분율 6.13%)으로 시장의 관심이 높은 아나패스 분석하면서 주력 제품의 시장 내 입지가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미국 팹리스 업체 GCT 지분투자에 대한 사업진행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바로 가기) 아나패스는 디스플레이용 핵심칩 설계 업체로 2008년부터 삼성전자의 부품 공급업체로 등록됐고, 2010년11월에 상장했다. 아나패스의 현금창출 아이템인 T-con의 시장내 입지는 우수한 편으로 분기별 영업이익률은 10% 중후반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15일 339억원을 투자해 미국 소재의 반도체칩 개발 팹리스업체 GCT의 지분 37.0%를 취득, 최대주주 지위를 획득했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3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사진)의 'HB테크놀러지, 실적 뿐 아니다. 플렉서블도 열려 있다' 입니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 HB테크놀러지의 주력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가 아몰레드(AMOLED)투자뿐 아니라 중국 액정표시장치(LCD) 투자를 진행하면서 검사 장비 공급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에 비해 2배 증가하고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5배에 이르는 수직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도광판 패턴 업체인 엘에스텍과 합병을 결정한 것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HB테크놀러지는 성장성이 높은 데 비해 재무적인 안정감이 부족했던 반면, 엘에스텍은 성장성은 낮은 대신 재무적 상황이 안정적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너지가 예상된다는 설명입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실적 개선 추세가 기존 예상분을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기존 220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2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정대로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의 '포스코ICT, 성장의 세가지 포트폴리오'입니다. 정 연구원은 포스코ICT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 자체사업, 스마트그리드, 포스코LED 등 자회사를 성장 포트폴리오 3가지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포스코 및 그룹사 등의 생산량, 사업진출 현황 등을 분석해 매출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스마트그리드 분야의 기술, 솔루션을 확보한 점을 꼽아 전력난 우려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연결 자회사인 포스코LED와 포뉴텍 실적을 꼼꼼히 짚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정 연구원은 포스코ICT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만3000원으로 상향해 제시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포스코가 조강 생산량을 2020년까지 6500만톤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현재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을 중심으로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스코ICT 철강 부문의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11일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김재훈 대우증권 연구원(사진)이 작성한 '유원컴텍 - 중국 스마트폰 성장의 수혜전망'입니다. 김 연구원은 유원컴텍이 57.1%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자회사 유원화양의 실적개선으로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00%, 3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유원화양이 삼성전자 외에 중국 로컬업체에 대한 매출비중이 상당해 최근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감소 우려로 인한 주가하락이 과도하다는 점을 잘 분석했습니다. 아래는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유원컴텍의 자회사 유원화양은 스마트 디바이스용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브래킷 제조가 주 사업이다. 유원컴텍은 유원화양 지분 57.1%를 보유 중이다. 중국 파트너사인 화양그룹의 지분은 16.2%이며 중국 로컬 창업투자사들이 22.9%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유원화양의 총 매출 중 70%가 삼성전자에서 비롯됐고 나머지 30%는 ZT
10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리포트는 이관수 흥국증권 연구원(사진)의 '서울반도체, LED조명의 시대'입니다. 이 연구원은 최근 LED 조명시장이 본격 개화하는 단계이고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정책적인 LED 조명시장 확대 노력과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는 서울반도체가 LED 조명시장이 성장할수록 경쟁력이 부각될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제품군이 실적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LED시장의 성장은 조명 부문이 이끌 것으로 보인다. 조명 부문의 올해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6.5% 성장한 34억90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LED시장을 주도해온 IT부문은 TV와 PC시장의 성장이 둔화하며 전년대비 1.07% 감소한 42.5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정책 지원이 조명용 LED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이다. 백열전구는 지난
7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베스트 리포트는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사진)의 '휴온스, 오랜 숙성을 지나 세상밖으로 나오다'입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 정책의 방향성을 읽고 트렌드를 읽는 경영전략도 중요하지만 국내 제약사의 생존전략은 결국 다양한 성장동력 확보에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휴온스에 대해 다양한 사업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어 외부 변수에 대한 민감도를 최소화하고 자회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한 최근 헬스케어 시장에서 각광받는 점안제, 필러, 관절염 치료제 등에 쓰이는 히알우론산 제품 라인업 확보를 통해 다양한 사업을 시도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휴온스는 지난해 4월 시행된 신약가제도(대규모 일괄약가인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연간실적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5% 늘어난 1221억원, 영업이익은 92%
4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오늘의 베스트리포트는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사진)의 'SBI모기지, 아베노믹스 부작용 확대의 수혜주'입니다. 서 연구원은 일본에서 아베노믹스의 부작용으로 시장금리가 급 변동하면서 고정금리 모기지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고정금리대출(Flat35)의 지배적인 사업자인 SBI모기지가 제2의 도약기를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설명입니다. 그는 일본 고정금리 모기지 시장이 전체 주택론 수요의 30~40% 수준으로 성장한다면 SBI모기지의 매출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점수 확대, 제휴 강화 등을 통해 시장성장의 혜택을 상당부분 차지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다음은 보고서를 요약한 내용입니다. 보고서 원문보기 ☞http___www_132836.pdf 일본 아베 정부의 고환율·저금리 정책은 SBI모기지 주가에는 부정적 측면이 더 컸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 SBI모기지가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Flat35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