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관계자가 삼성특검 기자실에서 고발장 접수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소환을 앞둔 4일 오후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특검 사무실로 진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