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관계자가 삼성특검 기자실에서 고발장 접수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소환을 앞둔 4일 오후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특검 사무실로 진입을 시도하자 경찰이 이를 제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국비유학도 먹튀?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 키·온유·전현무까지…'주사이모 의혹' 줄줄이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