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11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되고 있다. 특검팀은 이 회장을 상대로 삼성의 비자금 조성과 경영권 불법 승계 의혹에 대한 마무리 보강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