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대법관의 재판 개입 의혹을 조사해 온 대법원 진상조사단(단장 김용담 법원행정처장)은 신 대법관이 촛불집회 담당 판사들에게 e메일을 보낸 행위를 "재판 진행에 관여한 것으로 볼 소지가 있다"는 것으로 결론 냈다. 진상조사단은 16일 이런 내용의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번 사건을 대법원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부의키로 하는 등 후속 조치를 마련키로 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