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수배가 내려진 김길태(33)가 10일 경찰에 검거됐다. 독자들의 PICK! 'MC몽, 차가원과 불륜 인정' 문자 공개…"도박빚 120억 갚아줘"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105억 전세' 이승기..."차가원 권유로 3배 비싸게 계약, 이자 대납 약속 어겨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