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중생 납치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김길태(33)가 검거돼 부산 사상경찰서에 도착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