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확인된 천안함 함미. 사진=이동훈 기자 군이 천안함의 선체 뒷부분인 함미에 로프를 묶는데 성공했다. 29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해군은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잠수요원 120여명을 사고 해역에 투입, 2시간여 작업 끝에 함미 어뢰 갑판에 로프를 묶었다. 이에 따라 실종자 수색과 수중 구조 작업을 위한 잠수요원 투입이 가능해졌다. 군은 이날 오후부터 본격적인 실종자 수색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