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인천 백령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을 인양하기 위한 해상 크레인이 29일 오후 경남 거제에서 출항했다. 부산에 본사를 둔 삼호I&D가 보유 중인 해상 크레인 '삼아 2200호'는 중량 8500t에 길이 85m, 넓이 42m 크기로 최대 2200t을 인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예인선이 3척이 크레인을 끌게되며 4~5일 후에 사고 현장인 백령도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