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함미에서 남기훈 상사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된 3일 오후 백령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시신을 이송할 예정인 독도함 헬기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