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3일 "실종자가족협의회의 요구를 수용, 그동안 진행해 왔던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인양작업으로 전환키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독자들의 PICK!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여가수 불륜 300번, CCTV 찍혀"...박혜경 분노하며 단 댓글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