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역에서 함미선체를 인양, 고정시킬 바지선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크레인이 선체를 들어 올린 후 바지선 H빔 위로 고정, 철제구조물을 붙여 내부를 수색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장기하, 침대에서 어떨까"...곽정은, 12년 만에 '사과'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