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17일째인 11일 오후 백령도 앞바다 함미 침몰해역에서 함미선체를 인양, 고정시킬 바지선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크레인이 선체를 들어 올린 후 바지선 H빔 위로 고정, 철제구조물을 붙여 내부를 수색하게 된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돌싱 여성 5명 중 1명은…"재혼 대신 성인용 인형도 괜찮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