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제보자 정 모 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소환된 정 모 씨는 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오후 2시께 도착을 했으나 많은 취재진들의 모습에 부담을 느껴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해 십여분 뒤 주차장을 통해 들어섰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