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제보자 정 모 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소환된 정 모 씨는 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오후 2시께 도착을 했으나 많은 취재진들의 모습에 부담을 느껴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해 십여분 뒤 주차장을 통해 들어섰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