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제보자 정 모 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소환된 정 모 씨는 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오후 2시께 도착을 했으나 많은 취재진들의 모습에 부담을 느껴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해 십여분 뒤 주차장을 통해 들어섰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