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검사' 제보자 정 모 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오후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소환된 정 모 씨는 특검 사무실 주차장에 오후 2시께 도착을 했으나 많은 취재진들의 모습에 부담을 느껴 다시 차를 타고 이동해 십여분 뒤 주차장을 통해 들어섰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