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1일 오후 폭우로 잠긴 서울 신용산지하차도에서 119 소방대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