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덕성여고에서 18일 열리는 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선생님의 응원을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쌍욕도 모자라, 손절" 서장훈 상담 거부...1억 탕진 남편 태도에 '폭발'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이용" 뜬금 저격 5000만원 들여 딸 저주한 엄마 "50살 아들 결혼시키려" 정력과 청력 맞바꾼 배기성, '8일 8회' 무리수에 결국 '난청'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