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는 절기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한동안 예년같은 선선한 늦가을날씨가 계속되면서 수능일에도 큰 추위는 없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