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는 절기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한동안 예년같은 선선한 늦가을날씨가 계속되면서 수능일에도 큰 추위는 없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42.9kg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스트레스"...김종민도 우려 옷가게·호텔서 일하다 승무원 된 전직 아이돌…"미련 있지만 행복" 'BTS 뷔와 귓속말' 그 여가수 원피스 논란..."노출은 별말 없더니"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