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는 절기 입동인 8일 오전 서울 세종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한동안 예년같은 선선한 늦가을날씨가 계속되면서 수능일에도 큰 추위는 없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심장병 딸 보다 내 부모 중요"…'서프라이즈' 배우 이혼 사유 충격 김구라 "나도 사랑했지만 이혼" 발끈...'17억 빚' 전처 언급 "'이숙캠' 방송 후 부부관계 더 나빠져"...걱정부부 끝내 이혼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