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스1) 방인권 인턴기자 = 강추위가 다시 시작된 11일 오후 경기 파주시 광탄면 방축리에서 시민들이 송어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정태, 중학생 자녀와 '동반 샤워' 집착…"발가벗긴 뒤 로션까지" "소속사 낙태 강요·폭언, 블랙핑크도 한패" 유명 작곡가 폭로 "부부 침대에 시누이 들어온 것"…누나만 챙기는 남편 '경악' 신지, 5월 결혼 앞두고…"결혼식 안 했으면" 속내 고백,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