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3.22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회원들이 아프리카 현지 아동들이 사용하는 식수통을 들고 식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물 부족 및 오염된 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 주민들의 어려운 실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말라위 지부를 통해 현지 아동들을 위한 우물 건립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