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겨울철 전력수급 불안으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정전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2013년 겨울철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이 실시된 1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인제대부속 상계백병원에서 한 직원이 비상 발전기를 가동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정전대비 위기대응 훈련은 전력사용 급증으로 예비전력이 200만kW 이하로 떨어지는 위기상황(경계·심각 단계)을 가정한 모의훈련으로 오전 10시부터 20여분간 실시됐다. 2013.1.10/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