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31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 중구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이 분신자살을 시도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고가도로 위에 차를 세운 남성은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였다. 사고 직후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어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파악에 나섰고 철도 파업과 관련 여부 등을 두고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2014.1.1/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