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웹툰작가 김선권(38)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웹 드라마 '후유증'이 누리꾼 사이 화제다.
'후유증'은 추락사고 이후 후유증으로 신비한 능력을 가지게 된 고등학생 안대용(김동준 분)이 사람들을 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지난 5일 1시즌을 공개됐다.
'후유증' 제작사 오아시스픽쳐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상파에서 시도할 수 없는 신선한 장르와 공감 넘치는 에피소드를 통해 누리꾼에게 다가가겠다"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후유증은 웹드라마로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방영되고 있다. 휴대폰을 통해서만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