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로 사망한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생 시신 3구가 17일 오전 6시쯤 전남 목포한국병원을 떠나 경기 고려대 안산병원으로 옮겨졌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