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 도달"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6825t급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18일 오전 사고해역에서 해군 SSU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에 도달했으나 문 닫혀있어서 진입 실패. 선수 후면측 가이드라인 걸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70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