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 도달"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6825t급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18일 오전 사고해역에서 해군 SSU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에 도달했으나 문 닫혀있어서 진입 실패. 선수 후면측 가이드라인 걸었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