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크레인+플로팅도크 조합 방식' 공식발표 정부가 10일 세월호 선체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부가 세월호 인양에 관한 기술검토 내용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상크레인, 부력재 사용, 잭킹바지 사용방식 등 여러 방식을 검토했지만, 해상크레인과 플로팅도크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실종자 유실과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