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크레인+플로팅도크 조합 방식' 공식발표 정부가 10일 세월호 선체 인양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정부가 세월호 인양에 관한 기술검토 내용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해양수산부는 해상크레인, 부력재 사용, 잭킹바지 사용방식 등 여러 방식을 검토했지만, 해상크레인과 플로팅도크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실종자 유실과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결론 내렸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핸드크림 값까지…"선물값 310만원 내놔" 전남친의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