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수사가 11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기소하며 마무리 됐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공범'임을 공소장에 명시하고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 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공은 특검으로 넘겨졌다. 69일간의 검찰 수사 결과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의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안성재 '모수' 또…"발레파킹 맡겼다 과태료 고지서 받아"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