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수사가 11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기소하며 마무리 됐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공범'임을 공소장에 명시하고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 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공은 특검으로 넘겨졌다. 69일간의 검찰 수사 결과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의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