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수사가 11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기소하며 마무리 됐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공범'임을 공소장에 명시하고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 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공은 특검으로 넘겨졌다. 69일간의 검찰 수사 결과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의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성추행 피해' 이름까지 바꾼 여군..."또, 상관이 알몸으로 덮쳐"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