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호 폭행 파문' 한국미래기술 홈페이지 '마비'

'양진호 폭행 파문' 한국미래기술 홈페이지 '마비'

양성희 기자
2018.10.30 21:06
사진=한국미래기술 홈페이지 메인 화면 모습 캡처
사진=한국미래기술 홈페이지 메인 화면 모습 캡처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 폭행 의혹이 불거지면서 한국미래기술 공식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다.

30일 밤 9시 현재 한국미래기술 홈페이지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 상태는 한 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다.

한국미래기술은 로봇 제작 업체다. 직립보행 로봇 '메소드-2'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2015년 4월 경기 성남시 위디스크 사무실에서 양 회장이 전직 개발자 A씨를 폭행한 영상이 뉴스타파 보도로 공개됐다.

이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이 차례로 올랐고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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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머니투데이 양성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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