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추가 비상조치 대상시설

[사진] [그래픽]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추가 비상조치 대상시설

뉴스1 제공
2020.12.04 15:18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4일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5일부터 저녁 9시 이후 서울을 멈춘다"며 강화된 방역 대책을 내놨다.

서 권한대행은 "상점, 영화관, PC방, 오락실,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놀이공원, 이·미용업, 마트, 백화점 등 일반관리시설도 오후 9시 이후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필수적인 생필품은 구입할 수 있도록 300㎡ 미만의 소규모 마트 운영과 음식점의 포장, 배달은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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