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기타가와 스스무, 리차드 롭슨, 오마르 야기에게 올해 노벨화학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총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000만원)를 똑같이 나눠 각각 3분의 1을 받는다. 노벨위원회는 지난 6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이날 화학상을 발표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등을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