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복역 중인 스토킹범으로부터 소름 끼치는 옥중 편지를 받았다는 피해자 사연이 전해졌다. 피해 여성 A씨는 지난 25일 SNS(소셜미디어)에 "혹시 스토킹 관련 전문가나 피해자분들이 있다면 도와주실 수 있나. 저를 스토킹하던 가해자가 징역 1년 형을 받고 복역 중 제게 편지를 보냈다"는 글과 함께 편지 사진을 공개했다. A씨에 따르면 가해자 B씨는 편지 한 장과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민들레꽃과 까치 깃털 그림을 함께 보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해당 그림 뒷면엔 '선물.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편지에서 B씨는 A씨 이름을 언급하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글 남겨본다. 좋은 것만 접하게 하고자 곁의 모든 여인을 평시 그리 대했으나 소중히 대하면 잔병에 걸리고 움켜쥐면 아프다 해 다 놓아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처음이자 마지막 서신"이라며 "연모할 마음 없었다. 그냥 있기에 간 거다. 생각해 주길 바란다. 잡은 적은 없으니 연을 놓는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다. 오늘도 무탈히 행복했길, 앞으로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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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보는 파트너만 몇천명, 너무 착잡하다"...스벅 내부서도 분노
스타벅스가 5·18 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탱크데이' 마케팅을 펼쳐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해당 마케팅을 기획한 여자 실무진에 대한 내부 직원의 폭로 글이 등장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일베 짓 한 파트너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스타벅스 코리아 직원으로 추정된다. A씨는 "너 때문에 피해 보는 파트너만 몇천명"이라며 "연장이 필요한 파트너는 연장 끊겨서 생계가 힘들어지고 점장님들은 죄다 근무계획과 매출계획 수정해야 하고 디엠들은 본사랑 매장 간 소통 격차 줄이려고 매장 뛰어다니면서 X고생 중이다"라고 썼다. 이어 "그나마 적은 성과급은 날아가네 마네 이야기가 되고 있고 본사와 매장 간의 소통 격차는 디엠들의 노력에도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넌 죄책감은 갖고 있냐?"라고 비판했다. 논란 이후 현장 분위기도 전했다. A씨는 "좀 숨기지 그랬냐, 네 알량한 그 X지같은 짓거리. 너 때문에 당장 해고 위기에 처한 사람만 수십명이고 매장에 오는 손님들 응대하면서 파트너들은 자기가 하지도 않은 짓, 눈치 보며 죄송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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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사무실 찾아가 흉기로 살해…40대 남성 긴급 체포
지인의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3일 40대 남성 A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30분쯤 서대문구에 있는 지인 B씨의 사무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B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범행 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소재 자택으로 돌아와 가족에게 범행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양시 동안구에서 A씨를 긴급 체포한 뒤 신병을 서대문경찰서로 인계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동기나 경위 등 자세한 사항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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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에 맞게 행동해" 돈에 엄격한 장모님, 커리어 관리 훈수까지
장모님에게 연봉이 높은 회사로 이직하라는 얘기를 들었다는 사위의 사연이 알려져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돈에 엄격한 장모님 때문에 주눅이 들었다는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친구와 지난해 결혼한 A씨는 돈에 엄격하고 카리스마 있는 장모님 때문에 곤욕을 겪고 있다. 문제는 결혼 전부터 있었다. 처음 인사드리러 간 날 두 사람의 커플링을 본 장모님은 "회사 다닌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커플링에 큰돈을 쓰냐"며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고 A씨에게 호통을 쳤다. 결혼을 준비할 때는 어느 날 자신의 회사로 A씨를 부르더니 "자식에게 회사 물려줄 생각 없다"라며 "결혼도 둘이 알아서 하라"고 했다. A씨는 "사업에 관심도 없었는데 괜히 기분이 안 좋았다"며 "심지어 결혼도 검소하게 해야 한다고 해서 저희 부모님이 기센 사돈 눈치 보느라 하고 싶은 것도 못 하고 절제해야 했다"고 털어놨다. 결혼 후에도 생신이라고 용돈을 드리면 봉투를 열어보고 "너희가 돈이 어디 있냐"며 "아껴서 집이나 사라"며 절반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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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에 나타난 불청객 때문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들어온 거냐"라며 "바로 폰 뺏고 갤러리 검사하고 내쫓았다고는 하는데 진상짓 하면서 하객들에게 피해를 줬다더라. 미안하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해당 남성을 '기자'로 지목하며 "웃긴 건 축의금도 아예 안 내고 밥 야무지게 드시고 가셨다. 누구세요 진짜?"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6일 열린 본식 당시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지플랫)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며 버진로드를 걷는 순간이 담겼다. 하지만 사진 속 최준희 뒤편에는 한 남성이 휴대전화를 들고 행진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준희의 지인에 따르면 이 불청객 남성은 계속 자리를 잡고 있다가 추궁을 당하자 "최준희와 아는 사이"라며 거짓말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최준희 측이 "누구신데요", "나가세요"라며 강하게 대응하며 식장 밖으로 내쫓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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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나서 그랬다"...지하 주차장서 사이드미러 꺾고 와이퍼 비튼 노인
일면식도 없는 노인이 자신의 차를 파손했다는 2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최근 차의 사이드미러를 파손당했다는 20대 남성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에 출근하려고 지하 주차장에 차를 찾으러 갔다가 차 전면 유리에서 잔기스 여러 개를 발견했다. 그러나 출근이 급했기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운행을 시작했다. A씨는 "도로에 나가 차선을 변경하려 오른쪽 사이드미러를 봤는데 뒤로 꺾여있더라. 누가 내 차를 건드렸나 싶어 블랙박스를 확인했다가 한 할아버지가 카트를 끌고 옆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제 차 와이퍼를 세게 튕기고 비트는 장면을 봤다"고 설명했다. 지하 주차장 CC(폐쇄회로)TV에는 이 노인이 A씨의 차로 걸어오더니 사이드미러를 의도적으로 손으로 꺾어놓고 지나가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A씨는 "주차 문제 때문에 그런 건가 싶었지만 일면식도 없는 할아버지라 일단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당시 A씨가 사는 오피스텔 지상 주차장과 지하 1층 주차장은 보수 도색 공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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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아동학대 자진신고한 어린이집 '최하위 등급'…항소심도 "적법"
보육교사의 아동학대를 자진신고한 어린이집이 교육부의 최하위 등급 평가 처분 취소를 요구한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행정4-1부(부장판사 박연욱·이광만·문광섭)는 경기도 여주시 소재 어린이집 원장 A씨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낸 어린이집 평가 등급 최하위 조정 처분 취소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22년 11월 한 원아의 학부모로부터 보육교사 B씨의 아동학대 의심 제보를 받았다. 이후 제보한 학부모와 함께 폐쇄회로(CC)TV를 열람해 학대 사실을 확인한 뒤 이튿날 B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검찰은 사건을 넘겨받아 낮잠을 자지 않고 장난을 친다는 이유로 B씨가 피해 아동들의 머리를 손으로 때리고 다리로 끄는 등 폭행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2023년 8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했다. 이후 교육부는 2024년 8월 B씨의 아동학대 행위가 아동복지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며 구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의 평가 등급을 최하위 등급(D)으로 조정한다고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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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소급 안된다·34년만에 바뀐 문신 판례…파업 가처분 속도전
이번주 선고된 법원 판결에서는 2개월만에 열린 대법원 전원합의체 선고가 주목을 받았다. 노사합의로 파국은 막았지만 법원이 노사 합의에 앞서 파업 가처분을 결정한 것도 이례적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노란봉투법, 소급해서 적용할 순 없다━대법원은 지난 21일 전합 선고를 진행했다. 지난 3월19일 이후 2개월만에 전합 선고였다. 보통 기존 판례를 바꾸거나 사회적 파급력이 큰 사건을 대법관 전원이 모여서 판결한다. 이번 대상은 크게 2가지 사건이다. 하나는 HD현대중공업 하청노조가 원청인 HD현대중공업과 직접 교섭하게 해달라며 낸 소송이고 다른 하나는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미용 목적의 문신을 하는 행위를 의료법 위반으로 볼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다. 우선 하청노조가 원청을 상대로 교섭해달라고 요구한 소송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법원은 일명 '노란봉투법' 시행이 되기 전 사건에는 예전 노동조합법이 적용되기 때문에 원청과 하청 노동자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인정되지 않는 이상 원청이 하청노조와 단체교섭할 의무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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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약했다, 한 대 더 때려" 여중생 집단폭행...SNS에 학폭 전시까지
중학교 3학년 여학생이 또래들에게 무차별적으로 집단 폭행당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전북 고창에서 화물차 운전을 하며 홀로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아버지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에 따르면 A씨의 작은 딸 B양은 중학교에 입학한 후 무리와 친해졌지만, 폭력적이고 돈까지 빼앗는 모습에 서서히 거리를 두려다 타깃이 됐다. 무리 중 한 살 많은 17살 여학생이 "왜 내 험담하냐"라며 딸에게 꼬투리를 잡기 시작했고 오해라고 해명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난달 5일 주범인 17살 여학생을 비롯해 가해 학생 5명이 B양을 한 지하상가로 데려간 후 무차별적인 집단 폭행을 가했다. 일방적인 폭행이 2시간가량 이어졌고 가해 학생들은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해 SNS(소셜미디어)에 과시하듯 올리기까지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가해 학생들이 "야 무릎 꿇어. 뭘 잘못했어? 어?"라며 윽박지르거나 "같이 때려. 누구든지 뺨 때리는 거야" "세게 때립시다. 맞아야지" 등 폭행을 독려하는 장면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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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1인 1메뉴" 안내했다가…얼굴에 '퉤' 침 맞은 식당 주인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손님에게 '1인 1메뉴'를 안내했다가 폭행당했다는 식당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울산에서 70대 노모와 함께 비빔밥 식당을 운영 중이라는 사장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제보에 따르면 지난 5일 성인 5명과 아이 2명으로 구성된 일가족이 A씨의 식당을 찾았다. 이 식당은 초등학생 이상은 1인 1메뉴를 주문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주문을 받으러 테이블에 간 A씨의 모친이 "미취학 아동을 제외한 6명은 메뉴를 하나씩 주문해야 한다"라고 안내했으나, 손님들은 "아이가 밥을 먹고 왔다. 혹시 주문 안 해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모친은 "알았으니 성인 5명만 주문하셔라"라고 답했다. 주방에 있어 상황을 몰랐던 A씨는 손님들에게 다시 다가가 "초등학생은 주문을 안 하는 거냐"라고 재차 물었다. A씨는 "손님들이 '학생은 안 먹어도 된다'라고 하길래 '특선 5개만 해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일행 중 남성 손님이 벌떡 일어나 '야 가자, 딴 데 가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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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교통량 619만대 '최대'…서울→부산 '8시간 20분'
초파일 연휴가 시작되는 23일 전국 나들이객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20분 소요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8시간 20분 △울산 8시간 △강릉 6시간 △양양 4시간 10분(남양주 출발) △대전 4시간 △광주 6시간 50분 △목포 7시간 20분(서서울 출발) △대구 7시간 20분이다. 지방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5시간 40분 △울산 5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양양 1시간 50분(남양주 도착) △대전 2시간 △광주 3시간 50분 △목포 3시간 50분(서서울 도착) △대구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은 연휴 기간 교통량이 가장 많을 것로 예상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전국에서 자동차 619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6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3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 방향 고속도로는 오전 6~7시쯤 흐름이 느려지기 시작해 오전 11시~오후 1시쯤 가장 혼잡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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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다하고 어르신 챙겼는데...결혼 20주년 앞두고 쓰러진 아내, 6명에 '새 생명'
결혼 20주년을 앞두고 뇌출혈로 쓰러진 60대 여성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2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옥희(68)씨는 최근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환자에게 새 생명을 나누고 떠났다. 김씨는 지난달 9일 직장에서 일하던 중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수술을 받았지만 뇌사 상태에 빠졌다. 김씨는 지난달 15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가족의 동의로 신장(양측), 폐, 간장, 안구(양측)를 6명에게 기증했다. 뼈와 연골, 혈관 등 인체조직도 함께 기증했다. 조직기증은 환자 100여 명의 기능적 장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김씨의 남편 박천식씨가 의료진에게 먼저 장기·조직기증에 동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박씨는 "그냥 허무하게 아내를 보낼 수 없었다"며 "생전에 아내와 할 수 있으면 장기기증을 하고 가자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했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10여년 전 기증희망등록을 했다. 전라남도 영암에서 태어난 김씨는 서울에서 거주하다 남편을 만난 15년 전쯤 귀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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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사옥 시대' 머니투데이 32기 수습기자, 내일까지 지원 접수
2026년 광화문 사옥 시대를 여는 머니투데이가 내일(24일) 오후 11시까지 32기 수습 기자 지원서를 접수받습니다. 27년간 '최초'와 '혁신'을 거듭해온 머니투데이. 익숙함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점과 본질을 꿰뚫는 깊이있는 시선으로 내일을 준비합니다. 새로운 미래와 함께 할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서류전형을 거쳐 6월6일(토) 오후에 필기시험을 치릅니다. 최종합격자는 2026년 하반기부터 머니투데이 미래를 함께 하게 됩니다. 모집분야 : 취재기자 모집인원 : O명 응시자격 :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접수기간 : 5월4일(월)~24일(일) 오후 11시까지 접수방법 : 머니투데이 채용홈페이지(https://careers. mtcorp. co. kr/)에서 접수 전형절차 : 입사지원->서류전형->필기전형->면접전형(실무진/임원)+인적성 검사->최종합격 전형일정 -서류합격 발표 : 6월 첫째주(필기시험 이전), 머니투데이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 -필기시험 : 6월6일(토) 오후, 논술·상식/ 영어, 서울 여의도동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3층 ※필기시험 일시와 장소는 변경될 수 있음 -면접시험 :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최종합격자 발표 : 개별 통보 및 본사 홈페이지 공고 문의 : 편집국 (02)724-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