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이 28일 실시한 제1217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8·10·15·20·29·31'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1'다. 1등 당첨자는 숫자 6개가 모두 일치해야 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하면 2등 당첨자다. 3등은 당첨번호 5개, 4등은 당첨번호 4개, 5등은 3개를 맞춰야 한다. 수령 금액은 당첨 인원 수에 따라 달라진다.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을 수 있다. 기한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당첨금이 200만원을 초과하면 복권 뒷면에 성명과 주민등록번호를 기입하고 서명해 당첨금을 청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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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슈가, 8시 광화문 공연 앞두고 팬들에 인사 "보고싶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앞두고 팬덤 아미(ARMY)에게 인사를 전했다. 21일 슈가는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무대 잘 보여드리기 위해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슈가는 "뒤에서 고생해주고 계신 스태프분들 안전관리 해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연에 오시는 아미 여러분들은 당일 현장에서 무리하지 말고 밤엔 아직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오세요 보고 싶습니다 곧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지난 20일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멤버들이 군 복무 등으로 인한 공백기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다. 총 14곡이 실렸으며 타이틀곡은 '스윔'이다. 슈가는 이 곡 포함 11개 트랙에 힘을 보탰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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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봉에 댕기" "한국인 감동"...글로벌 아미, 공연 전 두근두근
"공연 잘 보려고 굽 높은 신발을 신고 왔어요. " 21일 오전 서울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에서 만난 필리핀 국적 마리 조이 파딜라씨(31)는 '신발이 불편하지 않겠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파딜라씨는 BTS(방탄소년단) 상징색인 보라색 니트와 한국 전통 머리 장식품 '댕기'를 챙겨왔다. BTS 공식 응원봉 '아미밤'도 빼놓지 않았다. 그는 진로 고민으로 방황하던 도중 우연히 BTS 노래를 통해 위안을 얻어 2016년부터 팬이 됐다고 했다. KDI국제정책대학원 유학생인 파딜라씨는 전날 세종에서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올라왔다. 공연에 앞서 BTS 관련 행사를 즐기기 위해 여의도·뚝섬·광화문 등을 모두 돌았다.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는 신곡 공개 시간에 맞춰 노래를 듣기도 했다. 정오쯤 광화문역에 도착하자 파딜라씨에겐 미소가 번졌다. 그는 광화문 일대에 설치된 안전펜스 등을 보며 정부가 꼼꼼하게 안전 관리를 하는 것 같다고 안심했다. 파딜라씨는 "자기 전에 안전하게 공연을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며 "경찰이 세종대로를 통제하고 있는 걸 보니 준비가 잘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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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배우 장혁(49)이 보유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물의 자산가치가 11년 만에 약 130억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뉴스1은 장혁이 2015년 7월 155억원에 매입한 논현동 소재 건물에 대해 빌딩로드부동산중개법인 측이 분석한 현재 시세가 약 286억원이라고 보도했다. 장혁은 논현동 먹자상권 사거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건물을 취득세와 중개보수 등을 포함해 약 165억원에 사들였다. 1층부터 3층에는 식당, 주점, 복권방 등이 입점해 있으며, 4~5층은 음악 작업을 위한 방음 렌 스튜디오로 임대 중이다. 건물이 위치한 곳은 강남대로 이면으로 7호선·신분당선 논현역과 9호선·신분당선 신논현역 사이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두 역 모두 도보 약 5분 거리다. 등기부등본상 채권최고액이 약 90억원인 점을 근거로 계산하면 장혁은 건물 매입 당시 약 75억원 수준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금의 약 120% 수준으로 설정된다. 이를 고려하면 장혁이 실제 투입한 자기자본은 약 90억원 수준으로 장혁은 매입 이후 대출금을 뛰어넘는 약 131억원의 자산가치 상승을 이뤄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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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으로 챙긴다"…아미 손에 들린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
머니투데이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을 기념해 발행한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가 BTS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팬들에게 머니투데이 'BTS 호외판'이 배포됐다. 공연 시작 전부터 몰린 인파 속에서 시민들은 호외를 받아 들고 사진을 찍거나 서로 BTS 관련 소식을 나누며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호외판에는 BTS 멤버들의 사진과 컴백 관련 콘텐츠가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시민들은 호외를 기념품처럼 간직하거나 친구들과 가족을 위해 여러 부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광화문 일대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북적였으며 호외판은 현장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했다. 한 외국인은 "BTS 신문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기념으로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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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외 주세요!"...글로벌 아미들 '머니투데이 with BTS' 굿즈에 반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광화문에서 무료 컴백 공연을 앞둔 가운데 주요 신문사들이 BTS 팬덤 아미(ARMY)를 겨냥한 호외와 특별판을 내놓아 인기다. 이날 서울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는 BTS의 사진과 그간의 여정, 앞으로 행보 등을 담은 종이신문이 상당량 배포됐다. 머니투데이는 '머니투데이 with BTS'라는 타이틀로 BTS 호외를 선보였다. 7명 방탄소년단 멤버의 개인 컷과 단체 컷, 과거 활동사진과 새 앨범 소개 등을 담았다. 광화문과 시청 일대에서 배포된 '머니투데이 with BTS'를 받아든 팬들은 굿즈를 받은 듯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호외를 들고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서울시는 이날 정오쯤 현재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 2만2000~2만4000명이 운집했다고 밝혔다. 수만명의 팬들은 이날 저녁 8시 펼쳐지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공연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인 팬들은 서로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굿즈를 나눠 가지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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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컴백' 너무 행복해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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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 들고!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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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with BTS' 함께해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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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컴백' 북적대는 광화문 일대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많은 인파가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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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은 인파 몰린 광화문'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많은 인파가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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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TS 컴백' 기다려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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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 소장!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