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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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구조물 붕괴…"부상자 7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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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도주 중…신속 검거할 것"
6일 김건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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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특검 "김건희 주거지 압색, 새로운 혐의사실로 반드시 필요했다"
6일 김건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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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특검 "'금품수수 의혹' 김건희 오는 24일 출석 통보"
6일 김건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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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특검 "3차 수사 연장 불가피…어제 대통령에 승인 요청"
6일 내란 특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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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그림 매관매직' 김상민 재판서 혐의 부인…"구매 중개한 것"
고가의 그림을 김건희 여사 측에 건네 공천 및 인사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상민 전 부장검사 측이 그림과 관련해 매수를 중개한 것에 불과하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6일 오전 청탁금지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부장검사의 두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공판에 앞서 피고인과 검찰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향후 심리 계획 등을 정하는 것을 말한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지만 이날 김 전 부장검사는 출석했다. 김 전 부장검사 측은 의견서를 통해 사실관계는 대체로 인정하지만 그림을 건넨 행위가 중개에 불과하며 공천 및 인사 청탁과 무관하다는 취지로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김 전 부장검사 측은 "미술품 구매 중개를 한 것에 불과하고 공천·공직 인사 명목으로 제공한 것이 아니다"라며 개인적 친분에 의한 것이라고 추가 설명했다. 공소사실에 그림 시가가 1억4000만원으로 특정된 것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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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맞고 튕긴 골프공에 손가락 골절…배상 책임은 누구에게?
스크린 골프연습장에서 다른 이용자가 친 공에 맞아 다쳤다면 업주와 보험회사가 절반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전주지법은 A씨가 골프연습장 운영자 B씨와 B씨가 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체결한 보험사 C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2022년 9월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한 골프연습장을 이용하던 중 다른 이용자가 친 골프공이 전면 스크린을 맞고 튕겨 나오면서 이 골프공에 맞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손가락 골절 등 부상을 입고 25일 동안 통원 치료를 받았다. 병원비는 90만원 상당을 지출했다. 이후 A씨는 B씨와 C사를 상대로 41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업주에게 책임이 50%있다고 판단했다. 실내 골프연습장 타석 간 간격이 법정 기준 2.5m에 못 미치는 2.454m에 불과한 점, 이용자가 정상적으로 타격한 공이 스크린을 맞고 튕겨 나와 다른 이용자에게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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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왔다가 또 참변…만취운전 차에 치인 캐나다인 사망
서울 강남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캐나다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3일 피의자 A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 치사·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밤 9시 40분쯤 강남구 논현동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보행자 2명을 덮쳐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이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운전을 말리지 않은 동승자 20대 남성 B씨에 대해서도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B씨는 조만간 불구속 송치될 전망이다. 이 사고로 30대 한국계 캐나다인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다른 피해자인 20대 한국인 여성은 중상을 입고 치료 중이다. 음주운전하던 한국인 차량에 외국인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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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이틀 연속 불출석' 임성근 전 사단장 "체포 등 강제수사 고려"
고 채수근 해병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채 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이 구속 이후 소환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강제 수사 여부를 고려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정민영 순직해병특검팀 특별검사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임 전 사단장은 전날(5일) 조사에 불출석했고, 오늘(6일) 출석하라고 다시 통보했지만 출석하지 않았다"면서 "불출석에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고 이날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 강제수사를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임 전 사단장은 이날 서울구치소 교도관을 통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에 따르면 임 전 사단장 측은 이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서 출석이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임 전 사단장 측은 그간 조사에 응하다가 지난달 30일 이완규 전 법제처장을 변호사로 선임한 후 돌연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임 전 사단장은 수해 현장에서 무리하게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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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여아 몸에 손 댄 20대…"조건만남 하려고 했다" 자수한 이유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초등학생 여아와 조건만남을 하려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계양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인천 미추홀구에서 만난 초등학생 B양 신체에 손을 댄 혐의를 받는다. 앞서 A씨는 오픈채팅방을 통해 조건만남을 목적으로 접촉한 B양을 차에 태운 뒤 목적지까지 이동하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뒤쫓는 차량이 보이자 조건만남 사기를 의심하고 직접 계양경찰서 계산지구대에 찾아왔다. 경찰은 "차 안에서 성추행당했다"는 B양 진술을 토대로, A씨를 1차 조사한 뒤 귀가하도록 안내했다. 경찰 관계자는 "한 고발 유튜버가 차량을 뒤쫓으면서 A씨 스스로 지구대에 온 것 같다"며 "A씨와 B양을 불러내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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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날 날씨 왜 이래…'이 지역' 비 오고 '풍랑특보' 가능성
다음주 초 기온이 최저 1도 수준으로 떨어지겠다. 주말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날엔 제주도에 비가 내리고 풍랑 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6일 기상청은 정례 예보 브리핑을 열고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오는 10~11일 기온이 급하강하겠다"고 밝혔다. 주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다가, 다음주 월요일인 10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겠다.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도 있다. 대륙고기압의 확장으로 북서풍이 강해져 기온이 하강하는 것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추위는 11일 아침에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에 자리잡고 복사냉각까지 더해지면서다. 11일 낮부터 기온이 회복돼 다음주 중반부터는 평년 이상 수준의 기온이 나타나겠다. 10~11일 아침 기온은 1~10도, 낮 기온은 11~18도로 예보돼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12~16일 아침 기온은 3~11도, 낮 기온은 12~19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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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잡듯 잡아, 의도적 접근" 광장시장 해명에…유튜버 "안타깝다" 재반박
서울 광장시장의 바가지 논란을 제기한 유튜버가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 같다'는 시장 상인회 측 입장에 분노했다. 구독자 149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이상한 과자가게'는 6일 "유튜버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는 광장시장 상인회 주장이 공식적으로 나온 상인회의 의견이 맞나"라며 "정말 안타깝다"는 입장을 냈다. 유튜버 A씨는 지난 4일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광장시장에 가봤는데 다시는 안 가봐도 될 것 같다"며 서울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다. 김가루와 고명이 덕지덕지 붙은 칼국수 면을 삶는 장면을 목격하는가 하면 카드 결제기가 있는데도 현금 계산만 요구하는 상인도 봤다고 한다. 언성을 높일 상황이 아니었는데도 외국인 손님에게 갑자기 버럭하는 상인들도 여러 번 봤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A씨가 직접 겪은 '바가지 상술'은 분식을 파는 노점에서 발생했다. 8000원에 판매 중인 '큰순대'라는 메뉴를 주문했는데 상인은 순대를 내준 뒤 1만원이라며 기존 가격보다 2000원이나 올려 받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