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대를 가졌던 남자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아쉬운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2011 대구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마라톤에서 케냐선수들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번외 종목인 단체전 메달을 노렸던 한국선수들은 정진혁(21·건국대)이 2시간 17분 03초의 기록으로 2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한편 이명승(32·삼성전자)은 28위를 기록했으며 황준현(24·코오롱)과 황준석(28·서울시청)은 각각 35위와 40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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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대를 가졌던 남자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한국선수들은 아쉬운 성적으로 레이스를 마쳤다.
2011 대구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마라톤에서 케냐선수들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번외 종목인 단체전 메달을 노렸던 한국선수들은 정진혁(21·건국대)이 2시간 17분 03초의 기록으로 23위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한편 이명승(32·삼성전자)은 28위를 기록했으며 황준현(24·코오롱)과 황준석(28·서울시청)은 각각 35위와 40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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