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 계주 예선 1라운드 3조에서 미국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3조 1위는 예상대로 미국이 차지했다. 41초94를 기록했다. 조 2위에는 나이지리아가 올랐다.
3조 경기에서는 사고가 속출했다. 독일 대표팀은 배턴을 떨어뜨려 실격됐고 바하마 대표팀은 경기 중 넘어졌다. 바하마 선수들은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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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 계주 예선 1라운드 3조에서 미국이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3조 1위는 예상대로 미국이 차지했다. 41초94를 기록했다. 조 2위에는 나이지리아가 올랐다.
3조 경기에서는 사고가 속출했다. 독일 대표팀은 배턴을 떨어뜨려 실격됐고 바하마 대표팀은 경기 중 넘어졌다. 바하마 선수들은 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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