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치홍 '개막이 기다려진다'

[포토] 안치홍 '개막이 기다려진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3.23 15:58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안치홍은 9회초 무사 1루에서 내야안타를 날렸다. 안치홍은 출루 후 김준완 코치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LG 트윈스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키움 안치홍이 9회초 무사 1루에서 내야안타를 날리고 출루한 후 김준완 코치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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