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유강남의 홈런을 축하했다. 이 경기는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간에 진행되었다. 김태형 감독은 유강남의 홈런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유강남의 홈런을 축하하고 있다. 2026.03.24. 독자들의 PICK! 오지헌, 시니어 모델 아버지 공개…'전원일기' 이상미와 소개팅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