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 5세트를 따내며 우승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마지막 점수는 마쏘가 기록했고, 14점째는 임동혁이 따냈다. 조원태 KOVO총재도 축하를 위해 코트로 나섰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 5세트를 따내며 우승에 유리한 고지에 오른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6.04.03.

마지막 점수는 마쏘의 몫
대한항공 선수들이 3일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 5세트를 따내며 우승에 유리한 고지에 오른 후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6.04.03.

14점째는 임동혁이.....









헤난 감독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주장 정지석

임동혁의 활약도 빛났다.



조원태 KOVO총재도 축하를 위해 코트로 나서고

마무리는 기념사진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