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완투수 임찬규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1회말 수비를 마쳤다. 키움 선발 배동현은 3실점으로 경기를 출발했다. LG 임찬규도 1회말에 3실점을 기록했다. LG 우완투수 임찬규가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1회말 수비를 마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키움 선발 배동현은 3실점으로 출발했고 임찬규도 1회말 3실점했다. 2026.07.02.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