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의 4번타자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서울고와의 경기에 등판했다. 좌완투수인 하현승은 6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하현승은 팀의 4번타자 역할과 투수 역할을 동시에 수행했다. 부산고 좌완투수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6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피칭을 이어가고고 있다. 하현승은 부산고 4번타자다. 2026.08.19. 독자들의 PICK! 아들 물에 빠졌는데 "애는 또 낳으면 돼"...도망친 엄마 속내에 '충격' "홍민기, 소주병 던지고 '죽인다' 협박"… 전여친 고소 다영 "아빠가 남긴 빚 수십억"...11살에 혼자 고시원 생활 "임신한 아내 두고 여직원과 1박2일 여행"...남편은 장인 탓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