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홍화철과 맞대결 펼치며 '6회말부터 마운드 책임진' 부산고 4번타자 하현승

[한번에쓱]홍화철과 맞대결 펼치며 '6회말부터 마운드 책임진' 부산고 4번타자 하현승

목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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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의 경기에서 부산고 4번타자 하현승이 6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 피칭을 했다. 서울고 좌완투수 홍화철은 5회초 등판하여 6회초 수비까지 무실점 피칭을 이어가며 하현승과 맞대결을 펼쳤다. 홍화철은 과거 두산과 롯데 포수로 활약했던 홍성흔의 아들로 알려졌다.

부산고 좌완투수 하현승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6회말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하현승은 부산고 4번타자다. 2026.08.19.

서울고 좌완투수 홍화철이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부산고와 서울고 경기 5회초 1사 1루에서 등판하고 있다. 홍화철은 6회초수비까지 무실점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홍화철의 부친은 두산과 롯데 포수로 활약했던 홍성흔이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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