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이정후 또 ML 개인 신기록 갈아치웠다! 그것도 2루타로 '대단하네' 13G 연속 안타 행진 'SF는 무려 18-3 대승' 채프먼 8타점 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8)가 안타를 때려내며 자신의 빅리그 연속 안타 기록을 또 경신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 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 필드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 1몸에 맞는 볼 1득점을 기록했다. 이정후의 신들린 활약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는 무려 18-3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56경기에 출장해 타율 0.321(212타수 68안타) 3홈런 2루타 14개, 3루타 2개, 21타점 29득점, 10볼넷 24삼진, 출루율 0.357, 장타율 0.448, OPS(출루율+장타율) 0.805가 됐다. 이정후는 전날(5일)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4안타를 몰아치며 자신의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최장인 12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그리고 이날 역시 안타를 쳐내며 13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 신기록을 이어 나갔다. 이정후는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매 경기 안타를 쳐내고 있을 정도로 타격감이 절정에 올라 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스

최신 기사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