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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에 악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또 부상자가 나왔다. 토론토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타선이 침묵.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주전 외야수 애디슨 바거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MLB.com은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며 “화이트삭스에 패한 경기에서 바거는 양쪽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고 전했다. 바거의 부상 장면은 3회에 나왔다. 바거가 3회 만루 찬스에서 2루수와 유격수 사이로 향하는 타구를 보냈다. 하지만 화이트삭스 유격수 태너 머레이의 호수비에 막혀 바거는 1루에서 아웃됐다. 이때 바거가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듯하다. MLB.com은 “착지가 어색했고, 이때 발목에 부담이 간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에도 경기에 남아 6회 한 차례 더 타석에 들어섰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고 살폈다. MLB.com은 “존 슈나이더 감독도 당황한 모습이다. 한 번의 플레이에서 양쪽 발목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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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참기 힘든 부위" 두산, 결국 플렉센 대체 외인 찾는다…빈자리에 이영하 합류 [오!쎈 잠실]
[OSEN=잠실,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크리스 플렉센의 부상으로 결국 대체 외국인 선수를 물색한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플렉센에 대해 "한 달 이상은 공을 못 던지는 상태니까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대체 외국인 선수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플렉센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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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입→5일 입국' 한화 쿠싱, 벌써 상견례도 마쳤다, "이보다 기쁜 소식 없다" 달 감독이 웃었다 [잠실 현장]
기대를 모았던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27·한화 이글스)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러나 그 충격이 가시기도 전 재빠르게 새 외국인 투수 영입 소식이 전해졌고 벌써 한국 땅을 밟아 선수단과 인사까지 나눴다. 한화의 일 처리 속도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경문(68) 한화 감독은 5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방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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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코앞' 이영택 감독 "평정심, 평소처럼" vs '벼랑 끝' 김영래 "다 잊고 한 마음으로"... 챔프 3차전 '출사표' [장충 현장]
최후의 일전이 될 수 있는 경기를 앞두고,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사령탑이 출사표를 던졌다. GS칼텍스와 도로공사는 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GS칼텍스는 5년 만의 챔피언 등극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준플레이오프부터 실바를 앞세워 파죽지세로 챔프전에 오른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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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화 주역, 왜 ERA 9.00 방황하나…감독-코치도 미스터리 “그 공으로 맞을 수가 없는데”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8강 신화 주역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프로야구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즌 3차전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신인왕 및 국가대표 출신 소형준의 2경기 연속 부진에 한숨을 쉬었다. 부진의 원인을 알 수 없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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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휴식·김성윤 추가 검사 받는다" 한숨 돌린 삼성, 선발 전원 좌타자 라인업 공개 '2번 함수호 전진 배치' [수원 현장]
전날(4일) 우익수 김성윤, 유격수 이재현의 부상 이탈에 걱정했던 삼성 라이온즈가 일단 한숨을 돌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방문 경기에서 "이재현은 검진 결과 큰 문제는 없다. 뭉침 증세 정도인데 내일이 휴식일이라 오늘까진 컨디션 조절을 시키려 한다. 내일까지 쉬면 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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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트 4개 폭발' 손흥민 평점, 해트트릭 부앙가 제치고 '최고 평점'
데뷔 처음으로 한 경기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한 손흥민(34·LAFC)이 해트트릭(3골)을 달성한 팀 동료 드니 부앙가마저 제치고 팀 최고 평점 주인공이 됐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 올랜도 시티전에 선발 출전, 전반에만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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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충격” 신유빈, 중국 에이스 박살... “승부조작 아니냐” 중국 발칵…신유빈 한 경기로 뒤집었다
[OSEN=우충원 기자] 신유빈이 세계 최강 중국 탁구의 자존심을 정면으로 흔들었다. 단순한 승리가 아닌, 충격적인 스코어까지 더해지며 현지 반응도 요동쳤다.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3위)은 4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마카오에서 열린 2026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 여자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3위 천신퉁을 게임스코어 4-1(1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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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가 발칵 뒤집혔다...'WC 3연속 진출 실패' 伊 선수들, PO 전 보너스 요구로 논란
[OSEN=이인환 기자] 시작부터 어긋나 있었다. 결과는 그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다. 이탈리아 대표팀이 또 한 번 월드컵 문턱에서 무너진 가운데, 경기 전 보너스 협상 논란까지 겹치며 비판이 폭발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라 레푸블리카’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선수단이 월드컵 본선 진출 시 1인당 1만 유로의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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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에이징 커브래!' '자책골 유도 4도움' 손흥민 폭발-LAFC 6연승! 올랜도에 6-0 완승
[OSEN=우충원 기자] LAFC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을 중심으로 한 공격이 폭발하며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 LAFC는 5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개막 후 6경기에서 5승 1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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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만의 안타' 이정후, 침묵 깼지만 팀은 0-9 완패…메츠, '1조원 사나이' 빠지니 더 무섭네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침묵을 깨고 4경기 만에 안타를 가동했다. 하지만 팀은 완패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뉴욕 양키스전에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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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도사' 손흥민 원맨쇼, 데뷔 첫 '4도움' 폭발... LAFC, 올랜도에 6-0 대승
그야말로 '축구도사'였다. 손흥민(34·LAFC)이 한 경기에 무려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자책골 유도를 포함하면 무려 5골이 손흥민의 발끝에서 만들어졌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 올랜도 시티전에 선발 출전,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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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세터 바꿨다' 3홈런 오스틴 앞에 2번 문성주, 신민재 9번, LG 라인업 공개 [오!쎈 고척]
[OSEN=고척, 한용섭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는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LG는 전날 4일 경기에서 1-4로 끌려가다 8회초 2사 1루에서 볼넷 3개, 안타 2개를 집중시켜 5-4로 역전했다. 오스틴이 9회 이날 2번째 솔로 홈런을 때려 6-4로 승리했다. LG는 5일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