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부상!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 전방십자인대 부상 폰세→주전 포수 손가락 골절→외야수 발목 부상 어쩌나

[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구단에 악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또 부상자가 나왔다. 토론토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졌다. 타선이 침묵.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다. 주전 외야수 애디슨 바거가 부상으로 이탈했다. MLB.com은 “악재가 끊이지 않는다”며 “화이트삭스에 패한 경기에서 바거는 양쪽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고 전했다. 바거의 부상 장면은 3회에 나왔다. 바거가 3회 만루 찬스에서 2루수와 유격수 사이로 향하는 타구를 보냈다. 하지만 화이트삭스 유격수 태너 머레이의 호수비에 막혀 바거는 1루에서 아웃됐다. 이때 바거가 1루 베이스를 밟는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듯하다. MLB.com은 “착지가 어색했고, 이때 발목에 부담이 간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에도 경기에 남아 6회 한 차례 더 타석에 들어섰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고 살폈다. MLB.com은 “존 슈나이더 감독도 당황한 모습이다. 한 번의 플레이에서 양쪽 발목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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