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나스닥 13개월래 최저치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식시장은 대통령 선거결과 불확실성이 짙어지고 첨단기술기업들의 순익 악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4.04%가 급락, 116.11포인트가 떨어지며 5일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이날 나스닥지수는 2755.34로 마감됐으며 이는 지난해 10월19일 이후 최저치이다.
다우존스지수 역시 95.18포인트, 0.91%가 떨어지며 10,399.32로 마감됐다. S&P500 역시 24.99포인트, 1.85%가 하락하며 1322.36포인트를 기록, 1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