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도쿄증권거래소는 주문 폭주로 거래를 중단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이날 2시 30분 기준으로 이날 받은 주문량이 하루 동안 처리할 수 있는 주문량(400만건)을 넘어선 데 따라 거래를 중단했다.
도쿄거래소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시스템이 정지되는 사고를 당했었다.
이후 하루 주문량을 400만건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내일도 거래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자크기
18일 도쿄증권거래소는 주문 폭주로 거래를 중단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쿄증권거래소는 이날 2시 30분 기준으로 이날 받은 주문량이 하루 동안 처리할 수 있는 주문량(400만건)을 넘어선 데 따라 거래를 중단했다.
도쿄거래소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시스템이 정지되는 사고를 당했었다.
이후 하루 주문량을 400만건으로 제한해 운영하고 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내일도 거래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